네이버체크아웃과 ak몰이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체크아웃.ak ] 네이버체크아웃과 ak몰이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재순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10-12 21:50:19

본문

몇일전 네이버체크아웃을 통해 ak몰에서 의류를 10벌정도 주문 구매하였습니다. 마침 휴일이고 필요한 의류들이  있어 몇시간동안 인터넷쇼핑을 하며 의류를 선택하여 카드결재하고 주문하였습니다. 그런데 ak몰에서 연락이 와서 가격오류라며 전 물량을 취소하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전 어렵게 시간내고 결재한 물건들인데..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가. 대형 쇼핑몰에서 소비자들을 우롱하는 건지 저는 쇼핑결재를 위해 네이버체크아웃에회원가입까지 새로 해야만 했습니다. 회원가입을 유도한 상품 미끼였는지..도대체 1가지 상품도 아니고 10개가 다 되는 상품을 모두 가격오류가 있었다니요. 말도 안되는 말을..이는 판매자의 중대한 과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피해를 보게 하는 행태입니다.
오늘 취소 문자가 왔고 사유는 상품 상이로 주문을 취소했다고 합니다. 상품 상이가 아닌 판매자의 실수로 가격을 잘못 기재한 것을 아무 책임없이 취소 하네요.
그리고 결재카드취소는 3일이후에나 확인하라고 합니다. 왜 소비자가 이렇게 당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일주일 이상 카드결재 상태로 되는 부분에 대하여도 화가 납니다. 물건 가격을 잘못올린 판매자은 주문취소를 당당하게 할 수 있는 건가요? )
판매자의 중대한 과실이 있다면 그에 따른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대형쇼핑몰을 신뢰하고 물건을 구입하는 소비자가 더이상 일방적으로 당하며 우롱받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네이버 체크아웃과 ak몰은 소비자가 피해를 보지않도록 조치하여야 할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471 기타 켄지 윤동욱 2013-10-11
156470 기타 아이티뱅크 김다은 2013-10-11
156469 기타 파스텔클레이 김현순 2013-10-11
156468 기타 재능교육학습지 이순원 2013-10-11
156467 유통 kgb택배

처리중

배송 체개
여상모 2013-10-11
156466 생활용품 11번가 정미현 2013-10-11
156465 기타 올레tv 김나리 2013-10-11
156464 기타 개인 한성숙 2013-10-11
156463 식음료 큰집농장 신영욱 2013-10-11
156462 식음료 햇쌀드림 이현주 2013-10-11
156461 서비스 현대택배 김수비 2013-10-11
156460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자람 2013-10-11
156459 기타 넷마블 김종성 2013-10-11
156458 기타 천생연분 김유미 2013-10-11
156457 기타 워킹코코 김주연 2013-10-11
156454 서비스 현대택배

처리중

배송
김수비 2013-10-11
156452 기타 쥬시팍시 최은숙 2013-10-11
156451 기타 애기몰 윤미화 2013-10-11
15644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소정 2013-10-11
156445 통신 skt이동통신사 이금선 2013-10-11
156444 휴대전화 나날,거울 김영현 2013-10-11
156443 기타 정인영 2013-10-11
15644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채미라 2013-10-11
156441 기타 드에펠 염미나 2013-10-11
156439 통신 LG U+ sichan 2013-10-11
156438 해결&감사글 파일브이 박국환 2013-10-11
156437 기타 cj홈쇼핑 박미용 2013-10-11
156434 휴대전화 신우통신 이원근 2013-10-11
156433 기타 파일브이 박국환 2013-10-11
1564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주선하 2013-10-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