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리아피부과 ] 피부과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화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3-09-30 20:30:25

본문

신논현역 코리아피부과에서 6월에 385만원을 엄마와저, 총770만원을 현금결제를 했습니다.

패키지로 12회에 385만원이며 , 패키지라

싸고좋게 많이라는 것에 만족하여 거금이라도 해도 내고

받기시작했는데요

총7회를 받았고 5회가남겨진 상태입니다.

막상받으니 시간은많이걸리고 관리받는거에 비해 피부상태가 너무 나빠졌습니다.

화장품을 듬뿍바르라고해서 관리하고 바르고그랬는데 뭔가더나고 얼굴에 구멍같은것이생겼습니다. 
왜이렇게 나냐는식으로 물으니 원래 바르면 여드름이나는거다 독소가올라오는거다 다올라오면안올라온다였나? 뭐이런식으로 얼버무리더군요 .
엄마피부는 원래부터좋았구요 저때문에 따라서 받은거였구요.

무튼 서울살다가 부산으로 와서

피부상태도 오히려 나빠지고 그래서 멀기도하고 차비가 더들것같아

남은 5회를 환불해달라고 전화를걸었습니다.

그런데 이게웬일? 환불가능금액이 각6만5천원,  엄마와저 합쳐서 13만을 해준다더군요.

남은5회의 금액이 13만..??  패키지고 제가 취소하는거라 어느정돈 감안했는데요

13만은 좀 아닌거같습니다. 이거라도 못받을까 엄마께서 우선 13만원은 받았다고하더군요


요약하면 ,

관리12회 : 총 770만원 (2인 현금결제)

남은횟수 : 5회

환불금액 : 13만원  (2인합쳐서)

13만원환불이라뇨..

이 어이없는금액을 어떻게 해야되나요?

서울가서 시위라도해야되나요?

신논현역 코리아피부과 소비자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피부과에서의 중도해지 시 부당한 환불금액에 몹시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피부미용업에 의하면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해지로 개시일 이후엔 해지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받을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263 생활용품 아메리칸스타일리쉬 공예슬 2013-10-01
154262 기타 ribbon 박혜수 2013-10-01
154261 서비스 삼익교통 김도훈 2013-09-30
154260 기타 골라먹는파닭 백승윤 2013-09-30
154259 기타 에미레이트항공 장준모 2013-09-30
154258 기타 골라먹는파닭 백승윤 2013-09-30
154257 생활용품 디비스토리 휴휴 2013-09-30
154256 기타 골라먹는파닭 백승윤 2013-09-30
154255 생활용품 서수원농협하나로클럽 최걸성 2013-09-30
154254 서비스 moviestree 위운현 2013-09-30
154253 서비스 안중 이삭렌트카 최장미 2013-09-30
1542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현숙 2013-09-30
154251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승연 2013-09-30
154250 서비스 구글플레이 서미애 2013-09-30
154249 서비스 현대택배 김은희 2013-09-30
154248 휴대전화 sk telecom

처리중

사기
강창희 2013-09-30
154247 digital KT와이브로 KT와이브로 2013-09-30
154246 기타 위메프 김은미 2013-09-30
154245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9-30
154244 기타 이마트 김소진 2013-09-30
154243 생활용품 위메프 이지혜 2013-09-30
열람중 기타 코리아피부과 김현화 2013-09-30
154227 생활용품 한진택배 류아주 2013-09-30
154225 기타 이코노믹 한미애 2013-09-30
154224 자동차 윤선일 2013-09-30
154223 생활용품 아베피에르 신용현 2013-09-30
154222 휴대전화 엔젤통신 정성훈 2013-09-30
154221 기타 세진아쿠아리움 정종호 2013-09-30
154220 서비스 네임드 네임드개매너 2013-09-30
154219 식음료 유희정 2013-09-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