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줄 수선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루이까또즈 ] 시계줄 수선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웅
  • 조회수 : 354회
  • 작성일 : 13-10-15 17:23:57

본문

몇년 전 루이까또즈 시계를 구입하고 이용하던 중, 시계줄의 일부 부품이 분실되어 인근 시계방에 가서 수리를 의뢰하니, 해당 시계줄은 제조사에만 수리가 가능하다 하여 루이까또즈에 택배로 시계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돌아온 답변은, 해당 시계를 만든 업체는 따로 있어 그쪽으로 수리를 요청해야하나 현재 루이까또즈와 법적 소송중인 관계로 시계줄을 구할수 없으며,  시중에서도 구할수가 없으니 수선이 불가하며,  이 모든 문제가 갑작스런 돌발행동을 한 해당업체에 있고 판권 등 모든 책임도 해당 업체에 있다며 미안하지만 루이까또즈 측에서는 아무것도 해줄것이 없으니 양해를 구한다라는것이었습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루이까또즈 물건을 산것인데,  우리가 전혀 알지못하는 그들만의 내부적인 문제로 시계줄 하나 교환하지 못하는 모든 손해를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다니요. 분명 해당 업체에 루이까또즈라는 이름을 빌려주고 소위 말하는 로열티? 를 받기로 하고 계약했을텐데 차후 발생된 문제는 해당업체만의 책임이라며 루이까또즈 측에서는 전혀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게 말이되는건가요? 이름을 빌려주었다는것은 사후 책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전혀 알지도 못한 자기네들끼리에 싸움에 양해를 구하며 수리가 불가능하다 하는건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루이까또즈 측 의 책임있는 행동이 아쉽네요.  즉각 조치를 요구하는 바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착용중이던 시계줄 일부 부품분실로 인한 수선요청후 내부사정으로 인해 수선이 불가하다는 통보를 받으시고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395 서비스 cj택배 강민주 2013-10-11
156381 서비스 대한통운 이혜경 2013-10-11
15637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박성정 2013-10-11
156370 기타 노벨상아이 김경민 2013-10-11
156369 서비스 신세계몰 이은주 2013-10-11
156367 서비스 GS합정제2주차장 신기혜 2013-10-11
156359 자동차 폭스바겐 손정기 2013-10-11
156352 서비스 슈가펀 민아 2013-10-11
156351 휴대전화 sk 텔레콤 윤슬기 2013-10-11
156350 기타 대용운수 엄윤재 2013-10-11
156349 서비스 슈가펀 민아 2013-10-11
156348 서비스 슈가펀 민이 2013-10-11
156347 기타 넷마블 김종성 2013-10-11
156346 기타 지비컴퍼니 신현일 2013-10-11
156345 생활용품 마켓비 황주현 2013-10-11
156344 생활용품 마켓비 황주현 2013-10-11
156343 digital sk브로드밴드 박진수 2013-10-11
156342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기웅 2013-10-11
156341 식음료 상주블루베리 일창식 홍승희 2013-10-11
156340 서비스 tomfile 김정태 2013-10-11
156339 기타 비비나라이팅 최정임 2013-10-11
156338 생활가전 동양매직 장선이 2013-10-11
156337 서비스 경복궁한정식 박정식 2013-10-11
156336 휴대전화 애니콜서비스센터 고석환 2013-10-11
156335 기타 짱구낚시 연제승 2013-10-11
156334 기타 모던타임 한솔 2013-10-11
156333 자동차 이권철 2013-10-11
156332 기타 MBC아카데미뷰티 손유진 2013-10-11
156331 기타 제주s병원 정혜연 2013-10-11
156330 휴대전화 휴대폰 김지영 2013-10-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