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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코웨이 ] 렌탈, 맴버쉽 서비스에 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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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선희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10-12 2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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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북 포항에 거주하는 40대 주부입니다. <BR>웅진 코웨이 렌탈 제품 서비스에 관해 글을 올립니다. <BR>2개월에 한 번씩 점검 올 때 마다 담당 코디가 바뀌고 사전 약속 시간을 어기고 일방통행하기 다반사 입니다. 그런일이 1년이상 지속되다보니 고객센터에 여러 차례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불만 접수 하려면 여러번 전화하는 번거로움과 본인 인증확인절차까지 그 회사는 그것만 깐깐하더군요. 고객의 볼멘 소리를 한 귀로 듣기만하고 담당 김*숙 팀장이랑 코디가 전화로 안되니까 쥬스 한 통 사 들고 찾아와서 형식적으로 한 번 봐 달라고 읍소하기에 못이기는척 넘어갔습니다. 김팀장은 동일건으로 약 1년전쯤에도 집으로 찾아와 읍소한 경력자 더군요.<BR>8월9일 동일한 일이 다시 있었고 10월 점검 역시 약속 시간이 지나도 전화 한 통 없길래 연락했더니 또 같은 상황으로 팀장은 담당자에게 떠넘기기 바쁘고 저더로 진중하게 기다리지 못하는 고객이라 한 소리 하네요. 제가 왜 이런 말까지 들어야 하나싶어 계약해지를 요구 했더니 자기들 잘못은 오간데없고 모두가 소비자의 탓으로 돌려 위약금 이란 말을 뻔뻔스럽게 합니다. 더러워서 그냥 넘길까 생각 했지만 아니다 싶어 웅진 고객센터에 재차 김팀장의 말을 전하고 나니 그제서야 포항 지국장이 전화로 사과를 하면서 조치를 취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BR>12일 타사 제품으로 바꾸면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웅진과는 결별을 했지만 약관이 모두 소비자에게만 불리하게 만들어져있어서 계약해지 원인이 누구에게 있는가를 명확하게 따져 소비자 권리를 조금이라도 찿고싶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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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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