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쇼핑몰 오도그 고객의말 무시하고 판매하기만 바쁜거 같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도그 ] 강아지쇼핑몰 오도그 고객의말 무시하고 판매하기만 바쁜거 같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효주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3-10-10 15:04:55

본문

10/4(금)에 구매를 했습니다. 추가해야할 물품들이 있어 10/5(토)에
홈페이지를 들어갔다가 전화상담은 끝날시간이어서
다행히 아직 배송전이라 같이 보내달라고 글을 남겼습니다.
6일까지는 주말이라 당연히 안될줄알고 기다렸습니다.
7(월)에 밤에 확인해보니 왠걸 아직도 주문취소 되지 않았습니다.
혹시 못보셨나싶어서 확인차 한번더 글을 남겼습니다.
여전히 보지않으시더군요.
결국 다음날 문자가 왔습니다. 배송했다고
장난하나. 고객의 글은 개무시하고 전화도 안받아대더니 이렇게 그냥 보내네요.
택배비도 아끼고 겸사겸사 한번에 더 많이사서 사은품 혜택을 보려고 했는데
너무 한거 아닌가요?
현재 지금까지도 답변은 안달아있습니다.
결국 오늘 아침에 배송이 왔네요.
항상 이 사이트만 애용하는데 예전에도 적립금을 맘대로 없애지 않나
죄송하다며 다시 적립해줘서 그냥 그려려니 했어요.
아니 내가 몰랐다면 그냥 작당하고 없애버릴려고 했던거 아닌가요?
이번꺼 환불해버릴라다가 그냥 쓰고 다신 이 사이트 이용안하려고 합니다.
왜 소비자의 말을 무시하는지 왜 판매하기만 급급한지 확인좀 해주세요.
그리고 다른 사이트들은 배송전이면 취소가능하게끔 버튼이 있는걸로 아는데요.
왜 이 사이트는 없어서 사람 번거롭게하나요.
그러면서 제대로 응대하는건 없고 짜증나네요

첨부파일

  • 1.jpg (86.2K) DATE : 2013-10-10 15:04:55
  • 2.jpg (47.0K) DATE : 2013-10-10 15:04:55
  • 3.jpg (51.7K) DATE : 2013-10-10 15:04:55
  • 4.jpg (32.2K) DATE : 2013-10-10 15:04:55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 청약철회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502 휴대전화 방앗간

처리중

핸드폰
김영호 2013-10-07
155501 서비스 샹떼 pc방 박정수 2013-10-07
155500 해결&감사글 LG 유플러스 신홍철 2013-10-07
155499 기타 태양크리닝 김혜빈 2013-10-07
155498 휴대전화 LG U+ 통신사 신은미 2013-10-07
155497 서비스 MIXXO

처리중

환불방법
최지이 2013-10-07
155496 기타 IU 사진관 이진숙 2013-10-07
155495 식음료 고봉민김밥 박희연 2013-10-07
155494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한덕호 2013-10-07
155493 생활용품 롯데닷컴,cj택배 정지영 2013-10-07
155492 휴대전화 통신사&구글플레이스 임준형 2013-10-07
155491 기타 한샘 최윤정 2013-10-07
155490 기타 개인 박일수 2013-10-07
155489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유연화 2013-10-07
155488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김주아 2013-10-07
155487 digital S2B 뿡뿡이 2013-10-07
155486 통신 수원방송 박정희 2013-10-07
155485 기타 청호나이스 한미경 2013-10-07
155484 서비스 위메프 이규아 2013-10-07
155483 기타 네이버체크아웃 김미선 2013-10-07
155480 생활용품 신발가게 이지원 2013-10-07
155476 서비스 티엘성형외과 임지영 2013-10-07
155473 휴대전화 sk 제주리 2013-10-07
155471 생활가전 LG전자 이한근 2013-10-07
155470 통신 인터79 김현주 2013-10-07
155469 자동차 지에스홈쇼핑 정혜은 2013-10-07
155468 서비스 크린토피아 전민지 2013-10-07
155467 생활가전 삼성서비스 염미교 2013-10-07
155466 기타 아이비골드 정현미 2013-10-07
155464 digital 씨게이트 황신애 2013-10-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