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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투부동산 ] 삼성의 기술이 서비스가 이렇게 불친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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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10-04 16: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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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약4개월전  남편이 폰을 바꾸러간다고 같이가자하기에 사위친구가게에 가서 폰을
바꾸었습니다. 저는 갤럭시노트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저보고도 계속 바꾸라해서 결국
바꾸게 되었습니다.
약3개월뒤 갑자기 폰이 꺼진뒤 켜지지도 않고해서 삼성서비스를 찾았더니 고객들천명이
넘는 명단이 있는데 복귀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다툼에 다툼을 하다 결국 맡겨두고가면 본사에 복귀팀에게 알아보겠다고 얘기를 듣고
돌아왔습니다.한달이 넘어도 소식이없고 결국 제가 전화를 해 보았더니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알아주는 삼성의 기술이 어디까지인가요?
할수있으면서 안하는것인지? 아예못하는것인지 참 궁금합니다.
그렇게도 철두철미하던 삼성의 서비스가 이제는 무너지는것을 보면서 회사도...........
본사연락처를 달라고해도 못준다하고 다시한번 본사에서의 연락부탁드립니다.

2.삼성프라자에서 밥솥을 구입한지 약2년 내솥이 문제가 있어 내솥을 구하러 센타에
 들렀습니다. 구해주겠다고 해서 기다리다 지쳐 전화를 해 보았습니다.
 이사람저사람을 거쳐 통화를 했더니 기억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해서 기다렸거늘 연락이없었습니다.
다시 찾아갔습니다. 한데 밥솥이 삼성것이 아니고 웅진거여서 자기네들이 처리를 못한다고
합니다. 저는 삼성이름을보고 밥솥을 샀지 웅진거를보고 산것이 아니거늘 .........
옥신각신후 다시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고해서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또다시 제가 연락을 하여서 조금있음 웅진에서 연락을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며칠뒤 웅진에서 연락이와서 내솥을 못구하겠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한심한 삼성센타입니다.
본인들이 팔고 책임도 지지 못하는 것을 왜 버젓이 삼성센타에서 파는지
............다시한번 어떻게 처리 할 것인지 삼성센타의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경주노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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