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문제에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프리마클레쎄 ] 가방문제에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애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3-09-30 15:41:05

본문

제가 프리마클레쎄가방을 구매했고 2년반정도가됐는데요
들고다닌건얼마되지도않았는데가방지도와겉에가죽같은비닐사이가떠서따로놀더라구요
어디가뜯어진것도아니고소비자과실도아닌데처음불량이아니라고a/s비용이7만원이라고하더라구요
다른가방들은4~5년사용해도이런일이없는데
처음전화했을때도a/s문의했더니문의해보겠지만안되면자기네도어쩔수없다고이야기한것도당황스러웠어요
소비자센터에심의를해서업체쪽불량이면그쪽에서처리하겠다고하더라구요그래서문의드리는거에요
소비자과실이아니고2년정도지났다고앞뒤가다벗겨진건처음부터접착이제대로이루어진거아닌가하는생각이듭니다답변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가방의 하자관련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품 구입 시 상태에 대해 초기 확인을 해야할 책임이 소비자에게 있습니다. 가방류의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제품하자에 대한 판단을 위해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점 양해바랍니다. 가방류의 제품은 A/S가 의무 사항이 아니므로 강제할수 없으며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되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376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대성 2013-10-01
154375 생활용품 (주)네오플램/한국 이강미 2013-10-01
154364 기타 넷마블 최명열 2013-10-01
154363 휴대전화 삼성 박지민 2013-10-01
154362 기타 movielock 김혜영 2013-10-01
154360 통신 버팔로 코리아 박미연 2013-10-01
154356 식음료 더웰빙 탁형선 2013-10-01
154354 기타 ITSHOP 이경은 2013-10-01
154352 서비스 노랑풍선 유윤정 2013-10-01
15435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고객센터 민나래 2013-10-01
154348 기타 멀티스카이 소다운 2013-10-01
154346 기타 아베마두리 신인규 2013-10-01
154345 식음료 더웰빙 탁형선 2013-10-01
154344 생활가전 노벨뷰 유석훈 2013-10-01
154343 기타 아베마두리 신인규 2013-10-01
154342 서비스 GS이사몰 방현희 2013-10-01
154341 기타 11번가 권미진 2013-10-01
154340 서비스 GS이사몰 방현희 2013-10-01
154339 기타 나이스(핀홀안경) 심미라 2013-10-01
154338 통신 sk텔레콤 신쌍우 2013-10-01
154337 기타 위메이크프라이스 루하다 2013-10-01
154336 휴대전화 SK텔레콤 황태준 2013-10-01
154335 통신 SK브로드밴드 서현석 2013-10-01
154334 digital G마켓 김철희 2013-10-01
154333 기타 제주에덴산부인과 오금숙 2013-10-01
154332 휴대전화 sk모바일센터 이윤미 2013-10-01
154331 통신 kt 이현주 2013-10-01
154330 기타 베노티 이혜리 2013-10-01
154329 생활용품 올리브 여희경 2013-10-01
154328 기타 더수련 강민진 2013-10-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