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과 라자가구침대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라자가구 ] 홈앤쇼핑과 라자가구침대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남진
  • 조회수 : 772회
  • 작성일 : 13-08-07 23:22:35

본문

홈앤쇼핑에서 주문한 라자가구침대를 6개월 동안 사용하였는데 프레임이 박살나고 매트리스까지 푹 가라앉아서 A/S를 의뢰하였습니다. 그런데 한 달이 넘었는데도 제대로 된 A/S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정확히 7월 6일날 A/S를 의뢰하였고 A/S를 원하는 그 날짜에 제대로 오지도 않고 라자가구침대에서 고객의 말을 무시하면서 우리 때문에 배송을 못했다는 핑계를 내놓고 있습니다. 참고로 A/S 보증기간인 1년입니다.
그래서 홈앤쇼핑에 항의를 했더니 라자가구침대에서 휴가를 가서 배송을 못했다는 핑계만 늘어놓더군요...
그렇다면 우리는 그 침대 오기만 기다렸던 우리 입장에서는 휴가도 못가고 기다렸는데 얼마나 불편하고 화가 나겠습니까? 그래서 홈앤쇼핑에다 다시 전화를 해서 A/S를 다 취소하고 환불해줄것을 강력히 요청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홈앤쇼핑에서는 라자가구침대에서 환불을 해줘야 된다고 핑계를 대고 라자가구침대에서는 홈앤쇼핑에서 환불을 해 줘야한다고 서로 책임을 전가하더군요. 어떻게 물건을 이렇게 날림으로 만들어놓고 한 달 동안이나 A/S도 못받게 만들고 제멋대로일수가 있을까요. 홈앤쇼핑이란 브랜드와 라자가구침대라는 브랜드를 믿고 구입하였는데 너무나도 허접하게 만들어진 침대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 이유 인즉 프레임 밑에 지지대가 얇은 나무 합판으로 되어있고(너무 얇아서 위에 지지대로는 역부족이었습니다.) 매트리스 밑에 있는 평판나무(허접한 나무에 시트지를 붙어놓았습니다.),  결국은 나무가 아니라 리부합판을 사용하여 휘어짐에 약해서 침대랑 평판이 많이 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6개월전 구입하신 침대의 하자로 A/S요청 하신후 업체사정으로 수리를 못받고 계시다니 사용하시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침대품질불량(스프링, 매트리스 등)일 경우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이며, 1년 이내 무상수리 또는 부품
교환 입니다. 해당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수리 내지는 교환,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502 휴대전화 방앗간

처리중

핸드폰
김영호 2013-10-07
155501 서비스 샹떼 pc방 박정수 2013-10-07
155500 해결&감사글 LG 유플러스 신홍철 2013-10-07
155499 기타 태양크리닝 김혜빈 2013-10-07
155498 휴대전화 LG U+ 통신사 신은미 2013-10-07
155497 서비스 MIXXO

처리중

환불방법
최지이 2013-10-07
155496 기타 IU 사진관 이진숙 2013-10-07
155495 식음료 고봉민김밥 박희연 2013-10-07
155494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한덕호 2013-10-07
155493 생활용품 롯데닷컴,cj택배 정지영 2013-10-07
155492 휴대전화 통신사&구글플레이스 임준형 2013-10-07
155491 기타 한샘 최윤정 2013-10-07
155490 기타 개인 박일수 2013-10-07
155489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유연화 2013-10-07
155488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김주아 2013-10-07
155487 digital S2B 뿡뿡이 2013-10-07
155486 통신 수원방송 박정희 2013-10-07
155485 기타 청호나이스 한미경 2013-10-07
155484 서비스 위메프 이규아 2013-10-07
155483 기타 네이버체크아웃 김미선 2013-10-07
155480 생활용품 신발가게 이지원 2013-10-07
155476 서비스 티엘성형외과 임지영 2013-10-07
155473 휴대전화 sk 제주리 2013-10-07
155471 생활가전 LG전자 이한근 2013-10-07
155470 통신 인터79 김현주 2013-10-07
155469 자동차 지에스홈쇼핑 정혜은 2013-10-07
155468 서비스 크린토피아 전민지 2013-10-07
155467 생활가전 삼성서비스 염미교 2013-10-07
155466 기타 아이비골드 정현미 2013-10-07
155464 digital 씨게이트 황신애 2013-10-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