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벌있는 팬션에 협박 폭언까지 명지산오토캠핑장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명지산오토캠핑장 ] 말벌있는 팬션에 협박 폭언까지 명지산오토캠핑장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설연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10-12 21:46:14

본문

10월10일에 어른 4명 아이 7명이 명지산 오토캠핑장으로 놀러 갔어요.팬션하나 카라반 하나를 예약했는데 팬션에 들어가서 5초도 안되어 뛰쳐나왔습니다. 말벌이 있는거에요. 그것도 보이는것만해도 7마리~ 너무 놀라서 다른방으로 바꾸긴 했는데 거기도 이상한 벌레들이 많았어요. 말벌에 물릴번한걸 생각하니 지금도 아찔합니다. 이왕 온거재밌게 놀다가자고 생각하고 캠프파이어까지하고 신나게 놀고 있는데 정확히 9시반에 과장이라는 사람이 와서 경찰에서 조용히  하라고 전화가 왔다고 말했어요. 주위에 캠핑장빼고 다른 건물을 보지 못해서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과장이란 사람이 시끄럽게 하는 사람은 엄마고 아이고 당장 쫓아낸다고 협박을 하는겁니다. 엄마들만 있어서 좀 무서웠고 캠핑하는데 말도 하지말라는거냐고 따지지도 못했어요. 이튿날 출동하지 않고 신고만 받고우리에게 경고준 경찰도 너무 괘씸해서 그 과장이란 사람한테 관할경찰서가 어디냐고 물어봤어요. 그러자 갑자기 흥분하시더니 자기가 애들 교육 좀 시켰다 거짓말이다 그게뭐 잘못이냐고 막 화를 내는 거예요. 어제 애들이 많이 놀라고 해서(애들이 유치원생이에요) 여기서 저랑 말아자 하니 굳이 애들있는데 가서 무섭게 화내고 이 아줌마가 이러면서 엄청 화내시는거예요. 엄마들은 애들 차에 피신시키고 거기서 사장님 연락해달라고 했는데 제가 자기를 욕했다네요. 제가 무슨 욕을 했냐고 물으니 자기를 아저씨라고 욕했대요. 아저씨가 욕인건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이 어디 있습니까. 여자만 갔다고 무시하고 애들이란 약점을 잡고 끝까지 막나가는 이 캠핑장을어떡게 하면 좋을까요. 내돈 내면서 어린애들한테 상처 주면서까지 이런 수모를 참아야 하나 정말 화가 나서 자다가벌떡벌떡 일어나게 되고 애들한테 너무 미안해서 잠을 못 이루겠네요.거기 사장님 연락처는 끝까지 도와주 안주더라구요.  저 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모쪼록 건강한 휴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506 기타 푸르넷

처리중

푸르넷
김병성 2013-10-11
156505 기타 창진 최경철 2013-10-11
156504 생활가전 싱크탱크디스포저 황낙수 2013-10-11
156503 유통 linelife 채민기 2013-10-11
156502 식음료 위메이크프라이스 한형경 2013-10-11
156499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상숙 2013-10-11
156495 기타 롯데아이몰 박옥희 2013-10-11
156491 유통 AK PLAZA 이문영 2013-10-11
156477 휴대전화 아산 LG서비스센터 박영구 2013-10-11
156476 기타 그라맥스 김기찬 2013-10-11
156475 자동차 11번가 김승용 2013-10-11
156474 서비스 동양고속버스 김진호 2013-10-11
156473 식음료 인터파크 이효정 2013-10-11
156472 통신 KT 김은주 2013-10-11
156471 기타 켄지 윤동욱 2013-10-11
156470 기타 아이티뱅크 김다은 2013-10-11
156469 기타 파스텔클레이 김현순 2013-10-11
156468 기타 재능교육학습지 이순원 2013-10-11
156467 유통 kgb택배

처리중

배송 체개
여상모 2013-10-11
156466 생활용품 11번가 정미현 2013-10-11
156465 기타 올레tv 김나리 2013-10-11
156464 기타 개인 한성숙 2013-10-11
156463 식음료 큰집농장 신영욱 2013-10-11
156462 식음료 햇쌀드림 이현주 2013-10-11
156461 서비스 현대택배 김수비 2013-10-11
156460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자람 2013-10-11
156459 기타 넷마블 김종성 2013-10-11
156458 기타 천생연분 김유미 2013-10-11
156457 기타 워킹코코 김주연 2013-10-11
156454 서비스 현대택배

처리중

배송
김수비 2013-10-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