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양 명품주먹떡갈비 ] 언양 일번가 주먹 떡갈비 손수건으로 바지를 닦었더니 표백제가 그대로 있는지 옷이 바로 탈색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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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안정연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10-04 17: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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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 일번가 주먹 떡갈비"에 10월 3일 오후 2시경에 방문하였습니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어음리 484-1번지 Tel. 052-263-2031)
저희는 떡갈비를 먹기위해 방문하였고 다른 자리에 앉기 원하였으나 서빙의 편의를 위해 지정해주는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그런데 그 테이블에 부득이 하게 테이블 안쪽에 껌이 붙어있었던 것입니다.
(뭐 테이블 안의 껌이 붙어있는것은 확인 못했을 수 있죠..)
식사 도중 그 껌이 남편의 갈색 바지에 붙어버렸고~
껌을 때기 위해 손을 닦기 위해 음식점에서 제공해준 "물수건"으로 껌을 띠었습니다.
그런데 바지를 세게 닦은 것도 아닌데 물수건으로 살살 껌을 띤것 뿐인데~
갈색 바지가 탈색이 되더군요-.-;;;
임산부라 여러가지 유해성분을 피하려고 하고 있던 저였는데~
음식점에서 나누어주는 물수건이 살살 사용하였는데도 바지가 탈색 되다니 -.-;;;;
너무 충격적이어서 카운터에 테이블에 붙어있던 껌이 바지에 붙어서 껌을 띠려고 물수건을 사용하였는데 바지가 탈색되었다고 하니까..
죄송하다는 말을 한마디도 안하고 오히려 저희에게 뭐 어쩌라는 식으로
다짜고짜 세탁 후 청구를 하면 세탁비는 물어줄 수 있지만 그 이후에 탈색이 완화 되지 않더라도 옷에 대한 금액은 지불할 수 없다고 하며 화(!)를 내더군요..
나참나~
제가 그런 바지를 바로 탈색 시킬 정도로 표백제(!)가 제거 되지 않은 물수건으로 입도 닦고 손도닦고..
저희는 기본적인 좌송하다는 사과와 함께 물수건에 대해 조치를 필요할것 같아 원래 그 이야기를 꺼냈던 것인데... 카운터 아저씨가 다짜고짜 저희가 이상한 사람이라는 듯한 표정으로 보상은 안된다고 언성(!)을 높히 시더군요!!
저희가 잘못한 것 도 아니고 지정해준 자리에 붙어있던 껌을 띠려고 한데다가..
임산부인 제가 표백제가 가득한 손수건(!)을 사용한 것에 대한 죄송하다는 사과를 받고 싶어서 이야기를 한것이었는데.. 다짜고짜 화를 내니..
저희도 처음에는 이젠 입지 못하게된 바지에 대한 금액을 요구할 생각은 없었으나..
맛집이라고.. 막 소리지르고 사과하지 않는 주인의 태도에 무척이나 화(!)가 납니다.
입지 못하게된 바지에 대한 금액을 "언양 명품주먹떡갈비" 에 요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표백제가 가득한 손수건에 대한 교체를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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