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노라마 썬루프 파손에 대한 배상책임은 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파노라마 썬루프 파손에 대한 배상책임은 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병규
  • 조회수 : 186회
  • 작성일 : 13-09-30 17:24:57

본문

1. 2013.09.29 14:00 조수석 차문을 닫자 파노라마 썬루프 "퍽"소리와 함께 파손(사진참조, 블랙박스 소리 녹음파일 존재)

2. 2013.09.30 10:00 기아자동차 시흥사업소에 항의 방문을 하였으나 어쩌구니 없는 말로 
 "거미줄처럼 희미하게 깨진 흔적을 비춰 볼때 외부충격으로 파손된 것으로 판단됨" 
일관되게 말을 하고 있어 한시간동안 계속적인 항의를
 "그렇게 깨진 흔적을 볼 수 없었을뿐더러 운전자인 제가 전혀 외부충격을 받은 사실이 없고 또한 사고나기 이틀전 세차할 당시에도 전혀 흔적이라곤 찾을수 없었다"고 말을 하였으나 정말 달걀로 바위치기라는 속담이 생각날 정도로 너무 무책임하게 국어 교과서에서 책 읽는 듯하게 답변하고 사라지던군요

3. 목마른 사람이 우물판다고 정작 급한 당사자인 제가 결국에는 제 보험회사에 사고접수하여 보험처리하기는 했는데 넘 억울하여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를 고발할려고 합니다.
 

4.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 이미지를 믿고 큰 돈 들여서 장만한 차량을 너무 성의없는 답변과 더불어 지금까지 한차례의 소비자 과실이 아닌 상태에서 썬루프 파손 처리를 기아자동차에서 배상해준 사실이 없다고 합니다
 
5. 제가 보기에는 차량 구입한지 약 1년 5개월이 지난 지금 출고 당시 약간의 Scratch로 내,외부의 온도차이로 인하여 서서히 내부 Crack과 요철을 통과하면서 발생된 사고라 생각됩니다.

6. 저와 같은 사례가 지금까지 많았던 것을 지금에 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7. 그러니 저렇게 마치 시나리오에 짜여 있는 것처럼 일관되게 말을 하는 것 보고 더욱더 참을 수가 없습니다.

8. 소비자를 대변하는 센터에서 정말 물방울이 바위를 뚫을 수 있다는 것을 한번 보여 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389 서비스 에이스골프 임석환 2013-10-01
154388 기타 OST 박상용 2013-10-01
154387 서비스 시네팩, 무비타임즈 양길훈 2013-10-01
154386 휴대전화 에넥스 정상우 2013-10-01
154385 기타 웅진(정수기) 이선미 2013-10-01
154384 유통 한진택배 김성민 2013-10-01
154383 digital KT 김상석 2013-10-01
154382 휴대전화 sk텔레콤 방재원 2013-10-01
154381 서비스 농협콜센터 심규원 2013-10-01
154380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대균 2013-10-01
154379 식음료 동원샘물 김보람 2013-10-01
154378 서비스 구몬학습 윤세라 2013-10-01
154377 digital KT Skylife 양대륙 2013-10-01
154376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대성 2013-10-01
154375 생활용품 (주)네오플램/한국 이강미 2013-10-01
154364 기타 넷마블 최명열 2013-10-01
154363 휴대전화 삼성 박지민 2013-10-01
154362 기타 movielock 김혜영 2013-10-01
154360 통신 버팔로 코리아 박미연 2013-10-01
154356 식음료 더웰빙 탁형선 2013-10-01
154354 기타 ITSHOP 이경은 2013-10-01
154352 서비스 노랑풍선 유윤정 2013-10-01
15435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고객센터 민나래 2013-10-01
154348 기타 멀티스카이 소다운 2013-10-01
154346 기타 아베마두리 신인규 2013-10-01
154345 식음료 더웰빙 탁형선 2013-10-01
154344 생활가전 노벨뷰 유석훈 2013-10-01
154343 기타 아베마두리 신인규 2013-10-01
154342 서비스 GS이사몰 방현희 2013-10-01
154341 기타 11번가 권미진 2013-10-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