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가구센터 신고가능한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중고센터 ] 중고가구센터 신고가능한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다솜
  • 조회수 : 333회
  • 작성일 : 13-01-30 10:47:53

본문

제가 이사를하려고 중고가구센터에 전화를했는데요.
제거 1년정도된 식탁과 책장및서랍장 여러가지를 팔려고 문의를 드렸습니다.
전화로 식탁은 3만원정도라고 하였고 오셔서는 다른물건들운 수거밖에안된다고
해서 그렇게해달라고 말씀드리고 책장은 만원주신다고해서 물건을 다들고 가셨습니다.
그런데 입금이 만원밖에안되서 전화를드렸더니 기사분과 사장님이 화를내면서
그럴꺼면 다시찾아가라며 언성을 높였고 제가 식탁에대해서는 입금해주신다고 얘기를들었다고하자
자기는 그런말 한적이없다며 다시찾아가라고 합니다. 제가 그래서 서로간에 말이잘못된거같고
제입장에서는 문의를 드린거고 거기에대해서 자세히 설명하지않았으니 물건을 ㄷ다시되돌려달라니 그럴수업고
가져가라고 하시네요. 저는 다시되돌려받고 싶습니다만 어찌해야하나요?
거기전화번호랑은 다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하기전 중고가구센터에 식탁과 책장을 판매하셨는데 식탁에대한 입금거부를 하고있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식탁인도)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647 통신 개인 박상수 2013-10-08
155646 생활용품 한샘 채은선 2013-10-08
155645 기타 위메프 최한별 2013-10-08
155644 휴대전화 NARAI 텔레콤 김지희 2013-10-08
155643 기타 삼창스포츠센터 이재은 2013-10-08
155642 휴대전화 sk텔레콤 서재일 2013-10-08
155641 기타 라시아에스테틱 한진아 2013-10-08
155638 식음료 함바집 이호진 2013-10-08
155629 digital sk브로드밴드 오정순 2013-10-08
155620 서비스 안중. 이삭렌트카

처리중

처리
최장미 2013-10-08
155616 기타 데일리먼데이 박조은 2013-10-08
155614 자동차 르노삼성 송진구 2013-10-08
155612 통신 인터79 전은진 2013-10-08
155611 유통 쿠폰여왕 탁영희 2013-10-08
155605 통신 이지코믹 이종수 2013-10-08
155603 기타 제주동행 윤선희 2013-10-08
155602 기타 와이키즈 신도림점 이순화 2013-10-08
155601 기타 주식회사메가엠 하수정 2013-10-08
155600 휴대전화 폰마트 싸이렌 2013-10-08
155599 자동차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박한지 2013-10-08
155598 서비스 명성통운 김수익 2013-10-08
155597 생활가전 합천청호나잇대리점

처리중

정수기
이창희 2013-10-08
155591 생활용품 핑크홀릭 최현아 2013-10-08
155587 생활용품 히로키샵 이영숙 2013-10-08
155583 기타 스터드옴므 함동성 2013-10-08
155577 생활용품 내오플램 이옥주 2013-10-08
155575 생활용품 내오플램 이옥주 2013-10-08
155574 자동차 BMW 박진규 2013-10-08
155573 통신 lg전자 김정식 2013-10-08
155572 식음료 (주)디앤원 주선영 2013-10-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