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처리 요금부당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석플란트치과 ] AS 처리 요금부당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몽규
  • 조회수 : 175회
  • 작성일 : 13-10-15 12:59:30

본문


2009년 2월 10 일 석플란트치과에서 230만원을 주고 임플란트를 하였습니다.
그 당시 보증기간이 10년정도 라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후 2013년 1월에 임플란트 한 치아가 부러 져서 석플란트로 가서 치료를 요구 하니
비용 부담없이 재치료를 해준다고 해서.2월경부터 치료를 하고 10월 11일날 마지막 치료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치료를 마치고 난후 말이 바꾸어 비용을 좀 부담을 해야 한다고 하길래, 엉겁결에 비용50만원을 지불하고 나왔습니다.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2월초 당시에는 비용 부담이 없다고 해 놓고, 치료를 다 해 놓고 비용을 내 놓으라고 해서..카드로 계산을 하고 왔으나,

너무 황당한 생각이 듭니다.
비용 환불을 요구 받기 위해 석플란트 치과 담당자 경영기획이사 한원주 라는 분과 통화를 시도 하였으나 전화도 받지 않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치아치료를 받으신 해당치과에서의 차후A/S 관련하여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581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종혁 2013-10-12
156578 생활용품 슈즈트윗 박재은 2013-10-12
156577 식음료 오뚜기 최명일 2013-10-12
156576 기타 간지케이스 나경미 2013-10-12
156575 기타 미샤 이성임 2013-10-12
156574 통신 올레kt 이경배 2013-10-12
156573 휴대전화 LG U+ 김성환 2013-10-12
156572 생활용품 애쉬망 이은경 2013-10-12
156571 자동차 코션 선태연 2013-10-12
156570 서비스 코코시네 유동휘 2013-10-12
156569 기타 cj택배

처리중

배송오류
최가민 2013-10-12
156568 생활가전 농수산홈쇼핑 윤빛나리 2013-10-12
156567 기타 한진택배

처리중

배송지연
박선미 2013-10-12
156566 기타 넷마블 박승화 2013-10-12
156565 생활용품 장인가구 이성형 2013-10-12
156564 식음료 참참 신영준 2013-10-12
156560 식음료 참참참24시

처리중

음식배달
신영준 2013-10-12
156556 서비스 대한통운

처리중

대한통운
정현재 2013-10-12
156551 유통 한진택배 전찬 2013-10-12
156550 자동차 코션 선태연 2013-10-12
156549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김미현 2013-10-12
156539 기타 고구려익스프레스 이애경 2013-10-12
156538 생활가전 삼성티비 이소정 2013-10-12
156537 자동차 기아자동차 차현시 2013-10-12
156536 기타 버그하우스 ak분당 김진아 2013-10-12
156535 기타 중고나라 김가은 2013-10-12
156534 기타 대한운

처리중

배송사기
김혜민 2013-10-12
156533 금융 메트라이프생명보험 이은형 2013-10-12
156532 휴대전화 KT 이재훈 2013-10-12
156531 휴대전화 구글플래이 스토어 송미경 2013-10-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