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서류분실되여고민하던중여기에올리게되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창진 ] 중요서류분실되여고민하던중여기에올리게되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경철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3-10-11 21:39:10

본문

얼마전에 경기택배로 서울에있는 여행사에 영주권신청하려고준비된서류(여권.외국인등록증.중국신분증.친척관계 증명서공증인증.무범죄사실 증명공증인증.사진.동사무소에서 발급받은증명서류몇부.재직증명서...등등)를보냈는데 택배기사아저씨가 아침7시경에 여행사에서 출근안하니 아파트에서 사용하는 우체함통에 서류를 넣고간다는문자를 여행사직원한테 문자보내고 그냥넣고가버렸는데 여행에서출근해서류찾아보니 누가가져가고일어버렸습니다.저는모든서류 새로다시해야하며 출근못하고 시간이얼마걸릴지 막연하며 택배회사하고 손해배상 하라니 못한다하는데요 어이가없으며 눈앞이캄캄합니다. 어떻게이문제를 잘해결 해야하는지 간절히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저의련락처; 010-6599-9107. 이메일b01065999107@gmail.com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이용 중 중요서류의 분실로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런 조치 없이 임의로 제품을 두고 간 후 분실되었다면, 후속조치 미흡으로 인한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150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재원 2013-10-10
156149 기타 레프리카 김규영 2013-10-10
156143 기타 (주)한아아이엔티 김세림 2013-10-10
156140 생활용품 바비앤펌킨 이슬아 2013-10-10
15613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민희 2013-10-10
156138 서비스 투어랩 박장근 2013-10-10
156137 기타 주니노리터 한경희 2013-10-10
156135 휴대전화 SKT 박성환 2013-10-10
156121 기타 이루엠스쿨 이경희 2013-10-10
156120 기타 아베몰

처리중

환불
안치겨 2013-10-10
156119 서비스 KGB택배 강은애 2013-10-10
156118 기타 G마켓 신현주 2013-10-10
156117 기타 롯데닷컴 김시영 2013-10-10
156116 금융 현대라이프생명보험 박진숙 2013-10-10
156115 서비스 창원시민생활체육관 양세림 2013-10-10
156113 생활용품 씨제이제일제당 송채빈 2013-10-10
156110 digital 한진택배 권득철 2013-10-10
156106 기타 이루엠스쿨 이경희 2013-10-10
156102 기타 Yes24 배소은 2013-10-10
156098 휴대전화 kt 김지욱 2013-10-10
156092 기타 건일제약 강누리 2013-10-10
156091 digital 아이리버 오병훈 2013-10-10
156087 유통 한진택배

처리중

택배분실
류예지 2013-10-10
156080 생활용품 NUK 김선희 2013-10-10
156079 digital 김형석 2013-10-10
156078 생활용품 신우팜 남정애 2013-10-10
156077 기타 오도그 최효주 2013-10-10
156076 기타 지젤슈즈

처리중

상품후기
한유라 2013-10-10
156075 기타 김혜란 2013-10-10
156074 통신 sk텔레콤 구본형 2013-1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