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에게 말을 함부로하고, 함부로 대하며, 제대로 함부로 통보하는 후드야라는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후드야 hoodya ] 손님에게 말을 함부로하고, 함부로 대하며, 제대로 함부로 통보하는 후드야라는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관유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10-11 15:44:28

본문

후드야(hoodya.co.kr)라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후드티랑 스웨터랑 반지랑 반팔티하나를 구입했습니다.
구입하고 나서보니 반팔티는 필요없는것 같아서 배송전이라 고객센터에 반팔티하나만 취소시키고
다른것만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기다렸죠. 근데 10일이 지나도록 물품이 오지않는겁니다.
이상해서 전화를 걸어보니 물품전체취소를 시켰다고 하더라구요.
고객센터에 답변으로 우린 하나만 취소안해서 전체취소 시켰고 주문할게있으면 다시 주문하라고 답변을 달아놧다 하더군요.
제 불만이 이겁니다. 소비자한테 '저희는 하나만 취소가 안되서 전체취소를 해야합니다. 전체취소해드릴까요? 아니면 그냥 그대로 배송해드릴까요?' 라고 물어봐야되는거 아닙니까?
그게 안되면 끝에 '번거롭게해서 죄송합니다' 라는 말을 한마디라도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전화를 걸어서 '손님한테 한번이라고 물어봐야 되는거 아니냐. 물론 답변을 확인안한건 내실수지만 그답변을 미리봤다고해도 기분이 나빳을거다' 라고 애길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그 대답 때문에 제가 지금 여기에 글을 쓰고 있네요.

전화받는 여자분이 "저희는 원래 그래요. 다른사람들한테도 다 이렇게합니다. 저희가 뭘 잘못했는데 사과를 해야되는데요? 답변 확인안한 손님 잘못이시죠" 라고 하더군요.
제가 컴플레인 걸었을때 소비자입장에서 이런게 좀 불만입니다라고 애기했을때
죄송합니다 한마디만 들었어도 여기에 글올리지 않았습니다.
근데  계속 우문현답만하고 저한테 따지는 식으로 되묻더라고요.....
아 지금도 혈압이 계속 올라가고있네요.
좋게좋게 풀려고했는데 손님한테 대하는 그말투가 아직도 생각납니다.
손님이 왕은 아니죠. 하지만 적어도 내돈주고 그물건을 사려는 소비자 입장인데
그런식으로 말을 틱틱 내뱉고 손님을 합부로 대하는 그런업체는 경고를 줘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부탁드릴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반팔티 구입후 배송전 취소요청 하셨는데 부분취소가 불가하다며 동의없이 전체취소처리 해놓고는 불친절한 고객응대를 하다니 정말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198 생활가전 롯데보일러 이재근 2013-10-30
159197 통신 라이브플레스 김경애 2013-10-30
159196 기타 대구 미모사 김아영 2013-10-30
159195 식음료 원칼국수 윤기훈 2013-10-30
159160 자동차 . 송인건 2013-10-30
159159 기타 현대유비스 이수정 2013-10-30
159158 기타 NH마켓(농협) 남명희 2013-10-30
159157 기타 위니스타일 장선화 2013-10-30
159156 기타 하니베베 박현 2013-10-30
159155 기타 린나이 이성민 2013-10-30
159154 식음료 페덱스코리아 한정우 2013-10-29
159153 기타 cj홈쇼핑 이소연 2013-10-29
159152 식음료 남양유업 백은정 2013-10-29
159151 기타 발레몰 김푸름 2013-10-29
159150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현화 2013-10-29
159149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현화 2013-10-29
159148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현화 2013-10-29
159147 휴대전화 스타트 통신 이하영 2013-10-29
159146 식음료 광동

처리중

물품환불
이한나 2013-10-29
159145 기타 CJ대한통운 서이슬 2013-10-29
159144 기타 광주애견가족 정혜윤 2013-10-29
159143 서비스 sexp a4u 연규현 2013-10-29
159142 기타 IVY

처리중

환불관련
김소나 2013-10-29
159138 생활가전 LG전자 이관호 2013-10-29
159137 기타 현대택배 정수진 2013-10-29
159136 통신 쿠키런 김혜원 2013-10-29
159135 유통 롯데닷컴

처리중

환불건
정남영 2013-10-29
159134 서비스 국가대표퀵 이상현 2013-10-29
159133 자동차 박미혜 2013-10-29
159124 서비스 kgb택배 익명 2013-1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