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만료후에 계약해지해도 보증금 반환을 안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블루힐 ] 계약만료후에 계약해지해도 보증금 반환을 안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원희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3-10-07 09:40:34

본문

제가 더블루힐에 콘도 서비스 회원가입을 3년전에 했습니다.  계약기간 3년으로 보증금990만원에 계약하고
올해 8월20일경 계약이 만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각종 핑계로 여태껏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담당자는 계속 피하고 연락도 안되고, 담당부서나 담당자 전화번호는 알려주지도 않네요.. (내부방침이라나)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답답합니다.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콘도서비스 계약만료후 보증금 반환이 이루어지지않고있어 걱정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749 휴대전화 윈윈대리점 및 SK 배홍석 2013-10-02
154742 유통 코니아일랜드 김경희 2013-10-02
154735 기타 니쁜스 윤혜영 2013-10-02
154726 생활용품 인터파크 김호정 2013-10-02
154707 digital LG U PLUS 김도유 2013-10-02
154702 기타 프루나 소비자 2013-10-02
154682 휴대전화 네이버 지식쇼핑 강준영 2013-10-02
154673 식음료 산과들에 정수진 2013-10-02
154662 기타 비비앤슈슈 김미라 2013-10-02
154659 식음료 해태제과 박상영 2013-10-02
154657 digital ok아웃도어 김현호 2013-10-02
154656 서비스 Olleh KT 임동선 2013-10-02
154655 기타 오렌지 플라워

처리중

환불건
김현진 2013-10-02
154654 기타 뉴코아아울렛 이은성 2013-10-02
154653 생활용품 위메프 김기준 2013-10-02
154652 생활용품 롯데닷컴 박용임 2013-10-02
154651 기타 캡스 심민섭 2013-10-02
154650 기타 비비드글램

처리중

문의요
김민지 2013-10-02
154649 통신 cj헬로비젼 신건식 2013-10-02
154648 식음료 해태제과 박상영 2013-10-02
154647 휴대전화 박정상 2013-10-02
154646 생활가전 나이키 손건우 2013-10-02
154645 기타 여인닷컴 김상희 2013-10-02
154640 서비스 영실업

처리중

AS불성실
김달규 2013-10-02
154638 휴대전화 쿤룬코리아 이지연 2013-10-02
154629 기타 11번가 스포탑 이상화 2013-10-02
154625 서비스 노량진 콩고 최나영 2013-10-02
154624 유통 한진택배 김영임 2013-10-02
154622 기타 로드어반 김혜진 2013-10-02
154620 휴대전화 topsama 2013-10-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