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지연이 한달이 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환불 지연이 한달이 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식
  • 조회수 : 214회
  • 작성일 : 13-10-18 11:35:23

본문

위메프에서 옷을 샀습니다.

구매날짜는 2013년 9월 12일입니다.

물건은 9월 13일에 받은 걸로 기억하고

물건을 받자마자 확인 해 보니 제품에 하자가 있어 착용을 할 수 없어서

위메프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수령 당일 날 반품 신청을 하였습니다.

반품 신청을 하는 과정 중에 고객센터 측에서

반품 시 교환을 하면 일처리가 오래 걸린다고 안내하여

환불로 하시는 게 좋을 꺼 같다고 하여 환불로 요청을 해 놨습니다.
그러면서 추석연휴가 겹치니 추석주에는 물건 회수가 어렵다고 하여

그 다음주에 회수를 한다고 하더군요.

그럴 수 있겠다고 생각하여 마냥 기다렸습니다.

추석 다음주 금요일 경까지 회수를 하지 않아 연락하여 보니

추석 업무 물량으로 인해 지연되는 과정이라고 조금만 더 양해를 부탁 드린다고 하여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러기를 반복하더니

어느덧 한달이 되어 10월 14일경에 연락을 취했습니다.

물건을 집하 한것으로 확인된다고 하더군요

불량 물건은 저한테 있는 상태인대도요

제가 물건을 갖고 있는 상태라는 것을 고객센터측에 말을 하였습니다.

확인을 해보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이번 반품처리를 취소하고 재요청 해준다고 하더군요.

여기서 좀 화가 났지만 빠르게 처리를 부탁 드린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지금 이글을 올리기 직전에 연락을 해 보았습니다.

진행 중이라는 안내와 함께 택배회사 문자 못 받았냐고 하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지금 상황이 이렇게 까지 됐는데 위메프는 신경도 안쓰냐는 식으로 말을 하니까

그제서야 확인 해 보갰다고 합니다.(물론 제가 택배회사에 연락을 해봤습니다. 지점은 연락이 되자 얺ㄱㅎ본사는 연락 되어 확인 요청 상태입니다.)

위메프측에 잘못을 물으니 자기들은 잘못한 게 없다고 합니다.

판매사로써 물품 제공 업체, 택배 업체 관리를 안일하게 하는 것

이게 잘못이 아니면 잘한건가 싶어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르더군요.

환불도 한달 넘게 안되는 상황 자기들은 아무 잘못 없다는 상황.

이거 소비자 우롱이라고 생각합니다.

확실한 조치를 부탁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798 서비스 sk텔레콤고객센터 김지현 2013-10-02
154796 휴대전화 지마켓 손자애 2013-10-02
154795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0-02
154794 서비스 GS이사몰 방현희 2013-10-02
154790 통신 fplay 김도겸 2013-10-02
154787 해결&감사글 럭셜엔젤 구매자 2013-10-02
154777 기타 럭셜엔젤 구매자 2013-10-02
154776 서비스 탠디 이연선 2013-10-02
154775 통신 KT 장용석 2013-10-02
154774 서비스 크린토피아 이정미 2013-10-02
154773 생활가전 애니휘트니스 김동균 2013-10-02
154772 서비스 크린토피아(세탁소) 서은주 2013-10-02
154771 기타 티켓몬스터 나관석 2013-10-02
154770 기타 쿠팡.홍마노 홍세정 2013-10-02
154769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혜경 2013-10-02
154768 서비스 한진택배 박주미 2013-10-02
154767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김태희 2013-10-02
154766 생활가전 옥션

처리중

반품지연
전지훈 2013-10-02
154765 기타 메가파일 이상익 2013-10-02
154764 서비스 영우에코존 신차영 2013-10-02
154762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우태 2013-10-02
154761 생활용품 AK PLAZA 최영 2013-10-02
154760 기타 BON 박소라 2013-10-02
154759 자동차 cnh리스 장재연 2013-10-02
154758 생활가전 LG전자 고희정 2013-10-02
154757 생활용품 NS홈쇼핑 윤소화 2013-10-02
154753 자동차 11번가 권구선 2013-10-02
154750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이미애 2013-10-02
154749 휴대전화 윈윈대리점 및 SK 배홍석 2013-10-02
154742 유통 코니아일랜드 김경희 2013-10-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