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분실후 나 몰라라하는 현대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택배분실후 나 몰라라하는 현대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훈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3-10-04 13:55:05

본문

9월 6일 현대택배로 명절 선물을 보냈습니다.
보낸후 몇일 후 인터넷으로 배송확인 해 보니 잘 도착했다고 나오더군요
그래서 잘 도착했겠거니 했습니다
그런데 명절이 지난후 9월 24일경에 선물 잘 받았는지 확인했는데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대 택배에 전화를 해서 왜 배송이 안되었느지 확인해 달라고 하니 당사자가 아닌 다른사람이 택배물을 받았을 거라고 하면서 확인해 보겠다고 하면서 그당시 배송했던 기사가 그만둬서 본인들이 지금은 확인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인터넷상으로는 배송완료라고 적혀있으니 송장에 받은사람 서명을 적어놓았을 것 아니냐고 제가 물어보니 현대 택배는 그런거 없이 그냥 배송만 하고 확인 서명은 안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말이 되냐고 따져 물으니 현대택배는 전부 그렇게 한다며 좀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화가 나서 그러면 빨리 확인해서 연락달라고 하니 알았다고 하고는 그 다음주에 연락이 오더군요.
그리고 답변 온것이 영업소에서는 책임을 지질 못하니 본사 고객팀에서 연락올거라며 전화를 끊더군요.

그 후 본사에 제가 다시 전화를 걸어 확인을 하니 영업소 책임이라고 하며 책임 회피를 하더군요.
그래서 어찌되었든 현대 택배에서 일어난 일이니 처리해 달라고 하니 영업소랑 이야기 하라고 하며 끊더군요
그 후 1시간 정도 후에 다시 전화가 걸려와 이번일은 본사에서 책임지는 부분이니 본인들 처리팀에서 처리할때 까지 기다리라고 통보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구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오는데 욕을 할 수도 없고 다시금 빨리 처리해 달라고 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후에서 연락도 없어 제가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니 전화만 하며 송장 번호 입력하라고 한후에 신호가 한참가고 나서 대기자가 많아 기다리라고 하면서 전화가 끊기고 있습니다.

그다지 비싸지도 않은 물건이지만 \
"현대"라는 이름을 쓰면서 이런식으로 영업하는 현대 택배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806 통신 kt 이영석 2013-10-02
154805 생활용품 신기철 2013-10-02
154804 생활용품 그로위시 신재원 2013-10-02
154803 서비스 sk브로드밴드 이지안 2013-10-02
154798 서비스 sk텔레콤고객센터 김지현 2013-10-02
154796 휴대전화 지마켓 손자애 2013-10-02
154795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0-02
154794 서비스 GS이사몰 방현희 2013-10-02
154790 통신 fplay 김도겸 2013-10-02
154787 해결&감사글 럭셜엔젤 구매자 2013-10-02
154777 기타 럭셜엔젤 구매자 2013-10-02
154776 서비스 탠디 이연선 2013-10-02
154775 통신 KT 장용석 2013-10-02
154774 서비스 크린토피아 이정미 2013-10-02
154773 생활가전 애니휘트니스 김동균 2013-10-02
154772 서비스 크린토피아(세탁소) 서은주 2013-10-02
154771 기타 티켓몬스터 나관석 2013-10-02
154770 기타 쿠팡.홍마노 홍세정 2013-10-02
154769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혜경 2013-10-02
154768 서비스 한진택배 박주미 2013-10-02
154767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김태희 2013-10-02
154766 생활가전 옥션

처리중

반품지연
전지훈 2013-10-02
154765 기타 메가파일 이상익 2013-10-02
154764 서비스 영우에코존 신차영 2013-10-02
154762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우태 2013-10-02
154761 생활용품 AK PLAZA 최영 2013-10-02
154760 기타 BON 박소라 2013-10-02
154759 자동차 cnh리스 장재연 2013-10-02
154758 생활가전 LG전자 고희정 2013-10-02
154757 생활용품 NS홈쇼핑 윤소화 2013-10-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