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체크아웃과 ak몰이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체크아웃.ak ] 네이버체크아웃과 ak몰이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재순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10-12 21:50:19

본문

몇일전 네이버체크아웃을 통해 ak몰에서 의류를 10벌정도 주문 구매하였습니다. 마침 휴일이고 필요한 의류들이  있어 몇시간동안 인터넷쇼핑을 하며 의류를 선택하여 카드결재하고 주문하였습니다. 그런데 ak몰에서 연락이 와서 가격오류라며 전 물량을 취소하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전 어렵게 시간내고 결재한 물건들인데..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가. 대형 쇼핑몰에서 소비자들을 우롱하는 건지 저는 쇼핑결재를 위해 네이버체크아웃에회원가입까지 새로 해야만 했습니다. 회원가입을 유도한 상품 미끼였는지..도대체 1가지 상품도 아니고 10개가 다 되는 상품을 모두 가격오류가 있었다니요. 말도 안되는 말을..이는 판매자의 중대한 과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피해를 보게 하는 행태입니다.
오늘 취소 문자가 왔고 사유는 상품 상이로 주문을 취소했다고 합니다. 상품 상이가 아닌 판매자의 실수로 가격을 잘못 기재한 것을 아무 책임없이 취소 하네요.
그리고 결재카드취소는 3일이후에나 확인하라고 합니다. 왜 소비자가 이렇게 당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일주일 이상 카드결재 상태로 되는 부분에 대하여도 화가 납니다. 물건 가격을 잘못올린 판매자은 주문취소를 당당하게 할 수 있는 건가요? )
판매자의 중대한 과실이 있다면 그에 따른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대형쇼핑몰을 신뢰하고 물건을 구입하는 소비자가 더이상 일방적으로 당하며 우롱받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네이버 체크아웃과 ak몰은 소비자가 피해를 보지않도록 조치하여야 할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903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수정 2013-10-14
156901 기타 차상근변호사사무실

처리중

법률신고
김정수 2013-10-14
156900 기타 쿠팡 김소연 2013-10-14
156899 휴대전화 구글코리아 김재관 2013-10-14
156893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수정 2013-10-14
156892 생활용품 티몬 이동준 2013-10-14
156891 생활용품 베베마켓 왕영숙 2013-10-14
156889 서비스 수선 강정희 2013-10-14
156888 휴대전화 skt 이금선 2013-10-14
156887 기타 LOCC 이미진 2013-10-14
156886 기타 cococine 선우정환 2013-10-14
156885 휴대전화 없어짐 위승현 2013-10-14
156884 기타 지마켓 정인화 2013-10-14
156883 기타 해피하우스 고시텔 국윤영 2013-10-14
156881 유통 옥션 성보영 2013-10-14
156877 기타 베스트렉 정솔 2013-10-14
156875 기타 LG패션 김옥희 2013-10-14
156874 금융 이연희 2013-10-14
156865 생활용품 일월온수매트 최재욱 2013-10-14
156864 기타 원대가구사 한인순 2013-10-14
156861 휴대전화 lg유플러스/상록 ljtm2 2013-10-14
156858 생활용품 주)일월온수매트 최재욱 2013-10-14
156856 통신 엘지유풀러스 조신규 2013-10-14
156855 기타 교원가족상조 이윤기 2013-10-14
156852 유통 지센 동래매장 김경희 2013-10-14
156851 기타 로또컷 김명겸 2013-10-14
156850 휴대전화 에스케이티앤비(주) 박순아 2013-10-14
156847 기타 the lab5 김승희 2013-10-14
156844 기타 미주원

처리중

한복집
박소연 2013-10-14
156841 생활가전 딤체 이영실 2013-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