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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 첼로걸 ] 환불요청및 배송과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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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슬기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10-04 17: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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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비자고발센터에 먼저 문의드리게 되어 참 유감스럽네요.
되도록이면 소비자고발센터를 통해서가 아닌 11번가 당사업체와 해결하려 하였는데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이렇게 문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2013년 9월 6일 11번가를 통해, 첼로걸이라는 의류업체에 티셔츠를 총4개를 인터넷주문하게되었습니다. 환불신청은 캐시환불로 하게되었습니다. 총4개는 색깔로 구분이 가능하니, 색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레드, 아이보리, 블랙, 챠콜)
2013년 9월 7일 무통장입금을 통해, 첼로걸에 송금을 하여 최종적이 결제를 완료하였습니다.
2013년 9월 11일 오후9시22분에 처음으로 첼로걸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문자의 내용은 '주문하신 상품입고지연으로인하여 9월 14일~16일(토~월)발송가능하실꺼같아요ㅠ문자죄송하구요상품받아보셨다는문자받아보셔도그때발송됩니다.따른출고할께요.'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별다른 연락없이, 상품이 발송되기를 기다리고, 9월16일까지 발송이 이루어지지 않자, 몇차례 첼로걸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첼로걸 담당자는 전화를 받지 않았구요.
9월 16일 최종적으로 오후12시경(점심시간)쯤에 11번가에 문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배송지연이 되는 이유와 함께 담당자 전화연락이 이루어지지 않는 부분에 있어, 문의를 드리니, 추석연휴와 겹쳐져 발송이 지연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보통 상식적으로 추석에 발송지연이 있을수 잇기 때문에 일부러 1주일보다 먼저 이전에 주문을 하였었습니다. 발송지연여부가 추석연휴라는 답변에 어이가 없었고, 추석연휴에 입기위해 주문을 하였었기 때문에, 만약 발송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배송지변경신청을 할수 있는지에 대해 물었습니다. 판매자측과 연락하여 이야기하겠다고 하여서, 오후6시이전으로 답변을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11번가측에서는 오후6시이전으로 답변을 주지 않았고, 오후7시 38분이 되어서, 첼로걸로 부터 문자를 받았습니다. 문자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죄송하게도 주문해주신 상품이 입고지연되어 일부상품먼저 출고해드리구요 나머지상품 빠른배송처리해드릴께요. 문자죄송합니다.'였습니다.
오후6시가 지나서, 11번가로부터 전화연락또한 왔습니다. 발송이 되었으므로, 배송지 변경이 불가능하다는 이야기엿습니다. 별수없기에, 회사로 추석당일(18일)에 물건을 찾으러 출근하였습니다. 물건을 받아보니, 1개의 물품만 와 있었습니다.(레드) 이와같은 사항에 있어, 11번가에 다시 문의를 드렸습니다. 이렇게 묶음배송을 신청하였는데 따로 배송이되는 경우가 있는지에 대해, 문의를 드리니, 그런 경우도 있다고 답변을 주셔서, 다른 물건은 언제 배송이 되는지, 발송이 되었는지 여부를 알려달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추석연휴중으로 판매자와 연락하여 알려주겠다고 답변을 하였기에, 별다른 조치없이 11번가의 답변을 기다렸습니다.
9월 23일 오전9시 51분에 11번가로부터 '재고보유상품부터 선발송되었으며 누락상품은 입고후 빠른발송진행해드리겠다고 합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라는 문자를 받았고, 9월 25일에 영에서 배송중으로 확인이 됩니다. 시간양해부탁드립니다.'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최종적으로 물건을 9월 25일에 받게 되었습니다. 물건을 받아보니, 이미온 (레드)상품, 블랙, 화이트가 왔습니다. 주문상으로 와야할 물건은 블랙, 아이보리, 챠콜인데불구하고, 위와같은 상품이 발송되었습니다. 확인하여보니, 블랙의 사이즈는 다음첨부된 사진과 같았습니다. 사람이 입을 수 없는 품으로 제작된 옷이더군요. 화이트상품이 왜 왔는지 알아보기위해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상품안내는 화이트로, 주문은 아이보리로 되어있더군요. 첼로걸에 다시 전화를 하니, 받지 않아, 또다시 11번가로 문의를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진행된 사항에 대해 말을 하며, 착불로 환불을 요청하였고, 처음제가 작성한 부분과 달리, 제 통장으로의 입금을 요구하였습니다. 별다른 설명없이 바로 알겠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환불을 할때에 제가 먼저 물품을 발송하여야 하는데, 타 택배회사를 이용시, 물품확인이 지연될수 있다고 하여, 타 택배회사를 이용하여도 되는지 판매자와 연락하여 6시까지 전화연락을 달라고 하였음에도, 7시에 11번가 담당자로부터 전화연락을 받았습니다. 다른택배회사를 이용하여도 괜찮다고 발송을 하여달라고 하여서, 요청한대로 편의점에서 착불로 물품을 발송하였습니다.
다음날 회의로 인해 11번가에서 온 전화를 받지 못하였고, 그 다음날인가 다다음날에 11번가로부터 전화를 받아, 운송장번호를 말해주었습니다.
10월 3일 11번가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최종입고가 확인되었고, 캐시로 전환하여 환불을 일차적으로 진행한 이후에 ID주인인 아빠로부터의 동의 확인을 진행한 이후에 환불처리가 가능하다는 안내를 그제서야 받았습니다. 어이가 없었고 황당했습니다. 사전에 왜 설명을 하지 않았는지에 관해 묻자, 사과도 없이, 그냥 설명만 하였습니다.
아빠의 동의가 필요한데, 아빠랑 저랑 평소에 얼굴을 볼 수 잇는 시간은 오전12시경(밤)이기에, 본인확인의 어려움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러자,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따라서 ID에 나와있는 연락처로, 아빠에게 연락을 하여, 본인확인 알아서 받으시라고 하였습니다.
아빠에게 제가 연락할 틈도없이, 바로 11번가로부터 전화가 왓었더군요. 아빠는 갑자기 자동응답기로 연결된 본인확인 절차에 당연히, 불응하였고, 위와같은 사실에 대해 대충알고 있던 아빠였지만, 갑작스런 본인확인절차에 황당해하였고, 상담사가 차후에 설명하였으나, 아빠께서는 11번가를 믿지 못하겠다고 하시며, 본인확인절차에 최종적으로 불응하셨습니다.
이와같은 진행사항을 저에게 아빠께서 불응하셨으니, 현금환불조치를 할 수 없다고 하며, 아빠에게 이야기를 하여, 다시 본인확인을 받으라는 내용으로 전화가왔습니다.
아빠에게 잘못한 것도 없는데 아빠에게 설명을 하며 확인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에 황당하였고, 알아서 본인확인을 받으라고 이야기하였음에도 얼토당토 않는 설명으로 화를 돋구어 본인확인을 못받아놓고, 저에게 이렇게 요구를 하니 황당하더군요.
2013년 10월 4일 최종적으로 저에게 한번더 전화하여, 환불조치 못하겠다고 전화를 하였습니다.
제가 너무 무리한것을 11번가에 요구한 것인지 소비자고발센터에서 판단하셔서 어떤방법으로 조치를 취하여야 하는지 저에게 알려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이런 황당한 조치에 있어, 어이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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