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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어스 ] 치어스 상계 보람점 손님 사장이 우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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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한민우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3-10-04 08: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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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스에서 스트레스 받고온사람입니다.
2013.10.02일 상계 보람점 치어스에서 버팔로윙 주문 후 닭에서 비린내가 심하게나더군요.
그래서 종업원한테 못먹을거 같다 말했더니 종업원 하는말 "수입산이라서 냄새가난다 원래그런거다" 하더군요, 뭐 우리가 유별난단식으로 말하더군요. 황당해서 우린이거 비린내가 심해서 못먹겠다고 말했더니
사장이와서  닭을 먹어보고 하는말이 " 본사에서 제공 받은거고 우린 튀기기만했다" 닭이 원래 이렇게 나오는거다 나한테 뭐라하지말라. 이러더군요. 죄송하다 다른걸로 바꿔준다 이렇게 나오면 우리도 이정도로는 화가 안났을겁니다. 한참을 실갱이 하다가 그제서야 다른 음식 바꿔준다고 하는데 사람 기분 더럽게 만들어놓고
어떻게 거기 앉아서 먹을수 있습니까..그래서 닭은 한조각만 먹었고 맥주만 지불하고 가겠다 했더니, 주문한거라서 버팔로윙까지 다 계산하라는겁니다. 우린 못 먹을거같고 먹지도 않았는데 왜 닭까지 계산하냐. 했더니
사장이 그럼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협의점을 찾아서 서로 기분안나쁘게 말하려는데 사장은 손님이고 뭐고 없더군요 너희가 어쩔거냐 이런식으로 더 어거지부리면서 알아서 하라더군요.
정말 사장이 손님한테 이렇게 대할줄은 생각도 못하고, 이런일은 격어보지도 못한터라 녹음도 못했습니다.
그 사장은 상한음식 주고 그거먹고 탈나도 그사장은 자기는 본사에서 납품받은거라 본이하고는 상관없다고 말할겁니다.
전 그냥 다 계산하고, 다른메뉴로 바꿔달라고 하고 같이 있던 사람은 기분나빠서 나가버리고, 그래서 포장해달라고 했습니다. 집에가서 보니 소스도없고 스티로폼 박스에 넣어서 줬더군요. 저희가 어려보이니까 막대하는 것도 그렇고 저도 너무 심하다 해서 이렇게 신합니다.
어째든 조사한번 부탁드리고, 아님 식약청에 단속이라도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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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주문하신 음식에 냄새가 나 무척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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