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하지만 억울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히로키샵 ] 사소하지만 억울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숙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3-09-30 14:10:58

본문

지마켓을 통해서 히로키샵 의류제품 바지를 구매했습니다.
제가 일을 마치고 집에 4시 30분경 들어왔구요.
들어오면서 경비실에 맡겨진 물품을 찾아 집으로 들어와 바로 입어봤습니다.
제품을 꺼내자마자 빨래비누향이 심하게 나서 다른 업체는 기름냄새가 많이 나는데 이건 누가 반품한걸 줬을까 하면서 생각은 들었지만 입어보고 괜찮으면 크게 문제되는 부분이 아니라 가볍게 넘기고 입었습니다.
하지만 길이가 짧아서 제가 입기엔 알맞지 않아 벗고나서 바로 반품 신청을 했습니다.
우체국반품이었고 반품접수한 시간이 5시가 채 되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오전 반품물건을 우체국택배에서 수거해갔고 다음날 업체에서 사용감,다림질확인됨..이라는 문자와 함께 반품이 안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어이가 없어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원론적인 얘기만 하면서 g마켓에 문의하라더군요.
그래서 g마켓에 문의했더니 자기네들이 처리한 결과는 그 업체측에서 오히려 세재냄새.사용감.다림질이유로 반품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한다고 합니다.
금액으로 따지면 정말 얼마 되진 않습니다.
하지만 저같은 피해자들은 분명 많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오히려 세재냄새 난다고 이의제기를 했으면 처리가 더 쉬웠겠죠.
결국은 이해하고 쉽게 변심사유로 반품신청을 한 제가 잘못한 거더군요.
저같은 피해자는 여럿이지만 그런 피해자들을 대하는 업체는 이미 자기만의 해결책을 가져버린것 같아 정말 화가 납니다.
정말 방법이 없는건가요?
입장바꿔 업체들도 진상 구매자를 만날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게 아닌 제 입장은 이렇게 답답한데 저보고 그 과정을 증거자료를 제출해서 이의제기하라는데...
도대체 일반시민인 제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습니까?
경비실에서 택배를 찾으러 간 시간에 cctv라도 받아야 하나요?
그 업체명은 플레이즈샵 히로키샵...이구요.
070-7463-3983
031-573-3979
정말 정말 기분나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510 기타 위메프 윤수진 2013-10-01
154509 휴대전화 SK텔레콤사 한중석 2013-10-01
154508 기타 가정사기 윤지미 2013-10-01
154507 기타 여왕파티 이미향 2013-10-01
154506 생활용품 바스탄 김진성 2013-10-01
154505 서비스 컴닥터 이소연 2013-10-01
154504 자동차 기아차 박종원 2013-10-01
154503 생활용품 더바비앤 송지현 2013-10-01
154502 서비스 네임드 최건우 2013-10-01
154501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종민 2013-10-01
154500 서비스 에버리조트 정태우 2013-10-01
154499 휴대전화 몽키3 신종혁 2013-10-01
154498 기타 지마켓 천주희 2013-10-01
154493 생활용품 LG패션샵 김희진 2013-10-01
154492 생활용품 아텍스코리아 안혜진 2013-10-01
154491 서비스 디에이치상조 조영욱 2013-10-01
154490 자동차 원대종합정비 박일호 2013-10-01
154489 자동차 원대종합정비 박일호 2013-10-01
154488 기타 엘리샹뜨 하소진 2013-10-01
154484 휴대전화 목포엘지서비스센타 안혜숙 2013-10-01
154483 금융 lionfile 오길재 2013-10-01
154480 금융 lionfile 오길재 2013-10-01
154466 기타 오산토마토피부과 이순옥 2013-10-01
154465 생활용품 부천로얄쇼핑1층9호 최유경 2013-10-01
154464 서비스 현대택배 조정래 2013-10-01
154463 해결&감사글 에넥스 정상우 2013-10-01
154462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김종희 2013-10-01
154460 기타 백조싱크 정윤희 2013-10-01
154456 생활용품 버팔로텐트 김희정 2013-10-01
154455 생활용품 피츠 류현선 2013-10-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