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성형외과시술후상처가생겼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피부성형외과 ] 피부성형외과시술후상처가생겼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미정
  • 조회수 : 330회
  • 작성일 : 13-08-29 23:31:59

본문

다리종아리에 알을 제거하는 시술을받았습니다
1년전에같은병원에서 시술받았고 어느정도 효과가있어서 두번째로 받는거였는에
마취에서깨어보니 종아리에3cm정도 젓가락굵기정도의 상처가생겼습니다.
제가 마취중움직여서 그랬다고 하는데....이 시술은 상처없이 간단히 할 수 있는거라알고있었고
첫번째는 깔끔하게 되어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상처가생겼고 좀 나아지려나싶었는데 2개월이지난 지그 검붉은 상처가 그래도 다리뒷쪽 무릎접히는 아랫부분에 있습니다.
병원에 환불요청을 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너무속상합니다.예쁘게 치마입고싶어서 시술했는데 흉터만생기고요
수술 후  상처에 병원에서는 아무조치도 안해주었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의 시술 후 상처가 남아 무척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의사가 환자에게 부담하는 진료채무는 질병의 치료와 같은 결과를 반드시 달성해야 할 결과채무가 아니라 환자의 치유를 위하여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가지고 현재의 의학수준에 비추어 필요하고 적절한 진료조치를 다해야 할 채무 즉, 수단채무라고 보아야 할 것이므로 위와 같은 주의의무를 다하였는데도 그 진료 결과 질병이 치료되지 아니하였다 하더라도 환자는 의사에게 그 치료비를 지불할 의무가 있는 것이고, 그 진료가 성형수술이라 하여 이를 달리 볼 이유는 없다는 것이 법원 판례의 입장입니다. 따라서 의사의 시술상 과실이 확인되어야 하고, 시술 전 효과를 효과미흡을 포함한 부작용에 대한 설명 상 미흡한 점이 인정이 되어야 보상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125 휴대전화 LGU+향남홈플러스 김연호 2013-10-04
155124 휴대전화 다날 유제선 2013-10-04
155123 기타 아베피에르 고은주 2013-10-04
155122 기타 한국 간호학사 교육 김시은 2013-10-04
155121 생활용품 토니모리 김정훈 2013-10-04
155120 금융 국민은행 김유리 2013-10-04
155119 기타 에덴미술 노경혜 2013-10-04
155118 기타 토모토모 김소연 2013-10-04
155117 생활용품 엘리샹뜨 이유경 2013-10-04
155116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0-04
155115 생활용품 seatimer 손동훈 2013-10-04
155114 통신 lgu+ 함윤숙 2013-10-04
155113 기타 엘리샹뜨 박나은 2013-10-04
155112 통신 lgu+ 함윤숙 2013-10-04
155111 기타 (주)에듀톡 채혜원 2013-10-04
155110 기타 최재선 2013-10-04
155109 통신 씨네노트 김주영 2013-10-04
155108 생활가전 일월매트 이한나 2013-10-04
155105 생활용품 네오플램 홍미경 2013-10-04
155103 기타 이어패스 차은경 2013-10-04
155100 기타 대구오월의정원 박영후 2013-10-04
155099 자동차 (주)박순 위성신 2013-10-04
155098 기타 옥션 박소희 2013-10-04
15509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유회헌 2013-10-04
155096 생활가전 장태수 2013-10-04
155095 식음료 상일식품(주) 거누맘 2013-10-04
155093 기타 대명글로벌 최혜정 2013-10-04
155091 식음료 코카콜라 송철호 2013-10-04
155090 휴대전화 U+ 김진영 2013-10-04
155089 식음료 코카콜라 송철호 2013-10-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