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 구두매장의 부츠as와 그에대한 신세계영등포점 서비스센터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세계영등포점 ] 소다 구두매장의 부츠as와 그에대한 신세계영등포점 서비스센터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 미란
  • 조회수 : 789회
  • 작성일 : 13-04-26 11:48:19

본문

2013년 4월1일 신세계 영등포점 소다매장에 부츠앞부분as를 맡겼습니다.

당시 매장은 손님하나없이 한가로왔고 여직원에게 수선의뢰하며 제가 아끼는 부츠이니 잘 수선해달라며 부츠에 엮인 얘기도 들려주었습니다.  여직원은 부츠를 찬찬히 잘 살펴보고 본사에 수선맡긴뒤 4월8일 이전까지 문자발송할테니 찾으러오라했습니다.

그런데 4월 18일까지도 연락이 없어 매장에 전화해보니 여직원이 당황하며 다시 연락하겠다하더니 몇시간이나 지난다음에 전화해서 다됐으니 굳이 매장에 나오지말고 택배로보내주겠다는 거였어요.

수선비는 일절안받고 거기에 양말셋트까지 사은품으로 주겠다는 과잉친절에 어리둥절했지만 고맙다했죠. 고마워하며 박스를 열어본순간 부츠 맨윗부분에 직경5~7센티 정도가 눌려져있었어요.

바로 매장으로 들고갔더니 여직원은 저만치서 내시선을 피하고있었고 남자직원이 불친절하게 본사에서 이렇게 보냈으니자기네는 책임없다는 식이에요. 그럼 백화점에 정식항의하겠습니다 하니 아, 그렇게 하세요 하면서 부츠를 아무렇게나 박스에 접어넣어주는 거에요.

바로 고객상담실로갔는데 실장이란 여자가 매장과 뭐라 통화하더니 그때 내가 느낀 기분은 팔이 안쪽으로 굽는다는거였어요.
나중에 인사과장이란 여자까지도 내가 손상된 부츠를 가져왔을수도 있으니 책임이 50대50이란 어처구니없는 말을 하더군요.살짝 작은 기스정도가 아닌 직경 10센치가까이 되는 한눈에 봐도 눈에띄는 손상을 여직원이 못봤을수 있다고 얘기하는 인사과장이라는 이여자의 지능지수는 과연 얼마일까요?

그래서 CCTV 확인해보겠다하니 고객은 절대로 cctv볼수없다하더니, 나중에 형사입회하에 볼수있다해서 그럼 형사랑 함께 갈게요 하니, 또 아니 형사님 안오셔도 볼수있게 해드릴게요 해서 한걸음에 달려가니 거기는 씨씨티비가 안나오는 데라 확인이안돼요라고 자꾸만 말을 바꾸네요.
고객데리고 장난치는겁니까?

나중에 여직원을 불러 몇가지 물어보니  여직원이 자기가 앞부분 망가진곳을 본드로 붙이고 수선했다네요. 맨처음 남자직원이 본사에서 as 한거라 자기네랑 상관업다했단 거짓말은 뭔가요?

내가 정말로 화가 난건 소다매장직원보다 초딩도 알만한 뻔한 거짓말을 능청스럽게 들으며 연기하고있는 상담실장이나 대리나 인사과장이란 여자들입니다. 오히려 내게 화를 내고 상담실장은 내가 면담하기위해 다시 찾아갔을때 전화받는척 거의 반시간넘게 딴청피우고 있는거에요. 몇번이나 시간없다고 얘길해도 마치 비웃듯이...이게 대한민국 대백화점의 고객서비스센터의 태도에요?

구두때문에 화가났다가 직원이란 여자들의 대응하는 태도를 보고 불에 기름 끼얹듯 분노가 솟구쳤습니다.
간밤엔 분하고 억울해서 잠도 못이루고 가슴통증까지 느꼈습니다. 오히려 손상된 부츠를 아닌척 가져와서 사기친 여자로 몰렸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부츠배상문제가 아닌 정신적 피해와 명예훼손까지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235 기타 캠프하우스 나원식 2013-10-06
155234 생활용품 계양용동화니본안경점 현진 2013-10-06
155233 기타 티켓몬스터 조문희 2013-10-06
155232 생활용품 롯데닷컴 정현광 2013-10-06
155231 휴대전화 파일함 박창현 2013-10-06
155230 기타 AMY 한아 2013-10-06
155229 기타 헬스장 윤성경 2013-10-06
155228 기타 ivy 김인화 2013-10-05
155227 휴대전화 vraun.kr 김하나 2013-10-05
155226 자동차 기아아 김미선선 2013-10-05
155225 서비스 라이엇게임즈 코리아 김형석 2013-10-05
155224 휴대전화 데브시스터즈 김선미 2013-10-05
155223 식음료 유진횟집 강봉재 2013-10-05
155222 식음료 오븐에구은닭 김대욱 2013-10-05
155221 서비스 스토리웨이 박민우 2013-10-05
155220 식음료 옥션"리빙대성" 최유리 2013-10-05
155219 유통 대한통운 임예린 2013-10-05
155218 기타 클럽키키

처리중

불량 바지
진세영 2013-10-05
155217 생활용품 홈플러스온라인쇼핑몰 김미란 2013-10-05
155216 생활가전 가포넷 이예지 2013-10-05
155215 기타 홈플러스 인터넷 김명진 2013-10-05
155214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수 2013-10-05
155213 기타 홈플러스 인터넷 김명진 2013-10-05
155212 휴대전화 군산수송동엘지지점 신명희 2013-10-05
155211 기타 블루밍부케 쇼핑몰 송호언 2013-10-05
155210 식음료 GS 슈퍼마켓 강은영 2013-10-05
155202 통신 넷마블 김현수 2013-10-05
155186 생활가전 동부대우전자 김유일 2013-10-05
155182 자동차 둔덕부분정비공업사 김수현 2013-10-05
155175 휴대전화 LGU+ 박해웅 2013-10-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