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엘지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신청을 받아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유플러스 ] LG U+ (엘지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신청을 받아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연주영
  • 조회수 : 791회
  • 작성일 : 13-10-15 10:41:32

본문

엘지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신청을 받아주지 않습니다.

제가 3년 약정이 있었고,
아직 약정 기간이 남아서 해지하려면 위약금 약 15만원이 있었습니다.

위약금을 내고서라도 해지를 하고 싶어서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습니다.

일단
유플러스 홈페이지 상에서 해지신청이 안되게 되있더군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인터넷 해지를 하려고한다. 위약금을 알려주고 해지를 해달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상담사가.
해지 처리도 안해주고, 위약금 조회도 안해줍니다.
해지하지말고 계속 쓰라고 합니다.

약 6분동안 전화통 붙잡고 싸웠습니다.
말이 6분이지, 저한테는 1시간 같았습니다.

해지 하려면 통화로 해지 신청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상담사가 해지 접수를 안해주면 어떻게 합니까?
고객센터라는게 어떤 의미로 있는건지 모르겠더군요.

전화 길게 할 시간이 없으니,
얼른 위약금 조회부터 해달라, 아무리 설득해도 인터넷 다시 안쓸거니까 해지해달라
몇번을 요청해도
상담사는 들은 척도 안합니다. 그냥 인터넷 광고만하고 계속 쓰라고만 합니다.
어디 벽에다 대고 말하는것 같더군요.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약올리는것 같은 기분도 들고, 정말 너무 화가나서 담당자 이름을 묻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담당자는 이은정 상담사라네요.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고객에 대한 응대가 너무 형편없습니다.
제가 엘지 계열사에서 근무해서, 왠만하면 엘지 욕은 하지 않습니다. 정말 엘지 좋아했는데.
유플러스 오늘 너무 실망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764 기타 스위트폭스 김샘나 2013-10-14
156763 식음료 서울우유 김은경 2013-10-14
156762 서비스 유앤아이 전혜연 2013-10-14
156761 식음료 kgb택배 조재균 2013-10-14
156760 서비스 kgb택배 조재균 2013-10-14
156759 기타 gs홈쇼핑 한 혜 정 2013-10-14
156747 서비스 현대광택 한광희 2013-10-14
156743 기타 아장 박선영 2013-10-14
156735 서비스 대전대대학원 최은영 2013-10-14
156732 기타 위메프 이대욱 2013-10-14
156731 휴대전화 옥션 김도연 2013-10-14
156730 기타 새한집수리 황인택 2013-10-14
156729 식음료 미미사 김경직 2013-10-14
156728 기타 템스토어

처리

ㅠㅠ
김우령 2013-10-14
156727 기타 템스토어 김우령 2013-10-14
156726 기타 템스토어 김우령 2013-10-14
156725 식음료 반도회관 정진웅 2013-10-14
156724 기타 템스토어 김우령 2013-10-14
156723 식음료 계동치킨 김보경 2013-10-14
156722 식음료 수지네분식 김재형 2013-10-14
156721 생활가전 트리오 김진희 2013-10-14
156720 통신 yj사이버평생교육원 오현주 2013-10-14
156719 생활가전 개인 김다솜 2013-10-14
156718 생활가전 트리오 김진희 2013-10-14
156717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0-14
156716 기타 카카오톡 쿠키런 이주현 2013-10-14
156715 기타 개인거래 이양진 2013-10-13
156714 기타 abepierre 오미경 2013-10-13
1567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지원 2013-10-13
156712 생활용품 크레이지본샵 오승학 2013-10-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