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서류분실되여고민하던중여기에올리게되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창진 ] 중요서류분실되여고민하던중여기에올리게되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경철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3-10-11 21:39:10

본문

얼마전에 경기택배로 서울에있는 여행사에 영주권신청하려고준비된서류(여권.외국인등록증.중국신분증.친척관계 증명서공증인증.무범죄사실 증명공증인증.사진.동사무소에서 발급받은증명서류몇부.재직증명서...등등)를보냈는데 택배기사아저씨가 아침7시경에 여행사에서 출근안하니 아파트에서 사용하는 우체함통에 서류를 넣고간다는문자를 여행사직원한테 문자보내고 그냥넣고가버렸는데 여행에서출근해서류찾아보니 누가가져가고일어버렸습니다.저는모든서류 새로다시해야하며 출근못하고 시간이얼마걸릴지 막연하며 택배회사하고 손해배상 하라니 못한다하는데요 어이가없으며 눈앞이캄캄합니다. 어떻게이문제를 잘해결 해야하는지 간절히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저의련락처; 010-6599-9107. 이메일b01065999107@gmail.com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이용 중 중요서류의 분실로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런 조치 없이 임의로 제품을 두고 간 후 분실되었다면, 후속조치 미흡으로 인한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296 통신 LG U+ 전성현 2013-10-11
156295 기타

처리중

환불
안치경 2013-10-11
156294 digital 쿠팡 이덕재 2013-10-11
156293 기타 관리사무소 김명심 2013-10-11
156292 식음료 굿참사리 이호길 2013-10-11
156291 자동차 삼대시스템 박승일 2013-10-11
156290 기타 멜란지 강은혜 2013-10-11
156289 생활용품 오핀(opin) 임은수 2013-10-11
156288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원자 2013-10-11
156287 서비스 기프티콘

처리중

환불관련
최정주 2013-10-11
156286 자동차 티스테이션 시흥IC 김태우 2013-10-11
156285 생활용품 슈퍼스타아이 김현 2013-10-11
156282 기타 ybm 김현진 2013-10-11
156281 자동차 (주)더조은렌트카 정창식 2013-10-11
156278 기타 킨코스코리아 김범식 2013-10-11
156277 통신 인터파크 이종숙 2013-10-11
156276 통신 kt 우진이 2013-10-11
156274 서비스 한영관광개발 안강섭 2013-10-11
156272 서비스 신안세탁소 이기운 2013-10-11
156270 휴대전화 더튜브 김윤희 2013-10-11
156268 서비스 휘트니스 정혜정 2013-10-11
156266 서비스 T 브로드밴드 정창현 2013-10-11
156264 기타 베가디스크 박홍영 2013-10-11
156263 서비스 크린토피아 문금여 2013-10-11
156262 건설 개인 이병용 2013-10-11
156261 휴대전화 LG U+ 양효미 2013-10-11
156260 기타 신데렐라가 훔쳐간 정은영 2013-10-11
156259 기타 한진택배 강연우 2013-10-11
156258 기타 천생연분 김유미 2013-10-11
156257 기타 oebo 김정혜 2013-10-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