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약정이 되어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나도 모르게 약정이 되어있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지욱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10-02 10:18:51

본문

처음에 유선티비랑 SK브로드밴드사에서 하는 티비랑 비교를 해봤을때
몇천원 차이에 장단점이 있어 SK브로드밴드사 꺼의 티비를 보게 되었습니다.
7천원이라는 금액 자체가 저는 할인된 금액인줄도 몰랐고
유선이 4천원인가 5천원이고 해서 별차이 없다 싶어 일부러 SK대리점까지 찾아가서
사은품에 대한 아무런 댓가도 받지도 못하고 가입신청을 했습니다.
가입신청을 했을 당시 대리점 측으로 부터 3년약정이 있으며 그거에 대한 위약금이 있다라는
소리를 듣지 못했고 또한 인터넷 가입과 TV를 따로 신청한걸로 기억하는데 둘이 묶여 있고
도대체가 어떻게 된건지..
SK브로드밴드사에 전화해서 해지요청을 했더니 해지위약금을 내야 된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전 그 어떠한 고지도 못들었다 했더니 녹취록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녹취록에 1분40초 통화를 저와 했고 상담사가 3년약정에 대해 말을 했고 기사가 방문한다는 말을
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전 그때 또한 약정에 대해 고지하지 못하고 방문기사에 대한 얘기만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 업무로 바쁜시간에 전화가 걸려와 건성으로 답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당연히 제가 신청했기 때문에 방문기사가 방문하는구나 그말만 듣고 바로 끊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도 억울해서 상담사한테 상담사님도 입장바꿔 생각해 봐라
당신네들 회원 유치할려고 몇십만원씩 하는 상품권이면 사은품 줘가면서 유치하지 않냐..
2011년 11월에도 유치하지 않았겠냐 그때 난 단하나의 사은품도 받지 않고 내발로
걸어가서 신청했다. 그게 말이 되겠냐 약정이란게 있었으면 약정하기 않았다.
내가 집에서 하루종일 있는 사람도 아니고 집은 낮시간 내내 비워 있고 밤늦게나 들어가는데
내가 필요할때 조금 써보고 필요하지 않으면 아무때나 해지 할생각으로 그걸 가입한건데
내가 뭐하러 3년씩이나 약정을 해가며 아무런 조건없이 그걸 미쳤다고 일부러 대리점까지
찾아가겠냐..
했더니 자기네들도 해지 위약금이 커서 어떻게 해드릴수 없다는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신청 가입자들이나 다른대로 돌릴려고 하는 사람들한테 30~50만원씩되는
상품권 줘가면 유치하는 사람들이 위약금 비싸다고요??
그게 말입니까?? 제가 사은품이라도 받았다면 이런걸 요청하는 사람이 잘못된거죠..
 우선 일단은 제가 통화한 녹취록도 보내달라고 요청한 상태고요..
 암튼 이걸 어디다 하소연도 못하고 정말 억울하네요..
 어제 하루종일 그사람들과 통화하고 싸우느라 업무도 제대로 못하고 스트레스 받고
어떻게 해야 되는건가요. 위약금은 현재 내역서 보내달라 했더니 203,390원이라고 내역서를 보냇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587 서비스 수원버스터미널 박미경 2013-10-02
154586 생활가전 인애휘트니스 김동균 2013-10-02
154585 기타 희인산업 신진호 2013-10-02
154584 생활용품 블랙아이보리 인경숙 2013-10-02
154583 기타 수원버스터미널 박미경 2013-10-02
154582 기타 더마스터 한유현 2013-10-02
154581 기타 넷마블 김경목 2013-10-02
154580 기타 문화자원

처리중

의류
김진학 2013-10-02
154579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문승현 2013-10-02
154578 금융 국민카드 송혜미 2013-10-02
154577 기타 지마켓 김기범 2013-10-02
154576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성환 2013-10-02
154575 생활용품 지마켓 라라엘 남보라 2013-10-02
154573 기타 빅파이 고수경 2013-10-02
154572 휴대전화 LG 이현미 2013-10-02
154570 휴대전화 LG 이현미 2013-10-02
154567 식음료 만나푸드 최효실 2013-10-02
154566 기타 오투옥서스 설동훈 2013-10-02
154564 식음료 로젠택배 안혜진 2013-10-02
154563 생활용품 브랜드큐브 조충우 2013-10-02
154560 기타 cj헬로비젼 김경아 2013-10-02
154559 서비스 롯데홈쇼핑 장엄지 2013-10-02
154558 기타 집주인 이현영 2013-10-02
154557 기타 g-school 정** 2013-10-02
열람중 digital SK브로드밴드 최지욱 2013-10-02
154555 생활가전 웅진 주성주 2013-10-02
154547 생활용품 앤비가구 정정래 2013-10-02
154546 생활용품 헤리스톤 김영순 2013-10-02
154544 서비스 코레일 이현영 2013-10-02
154542 통신 KT 대전유성지사 허윤형 2013-10-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