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허위 광고 아닌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페리카나치킨 ] 이건 허위 광고 아닌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신형
  • 조회수 : 731회
  • 작성일 : 13-06-11 21:21:19

본문

전단지에는 두마리 치킨 해놓고 후라이드 +후라이드는 얼마
후라이드+양념치킨은 얼마 해놓고
전혀다른 메뉴는 후라이드 양념한마리요 이랬더니
도착하고나니 두마리치킨이라고 말하지 않았다면
31000원 내라 고 합니다 이게 말이되나요,
사전에  그렇다라고 이야기한것도 아니고 와서 두마리라고 말해야죠 하면서
짜증과 함께 강매를 시키더군요 제잘못 이라면서요 기게
말이되나요? 그리고 이런식으로 말하면 안먹겠다고 했더니 씨      발 조옷갔네
그러며 어디한번두고 보자며 협박을 하고 가더군요
안먹겠다고 하니 자길 무시한다며  즐겁게 야식먹으려다 기분완전 상했습니다
다시치킨집에 전화해서 따지니 사장부인은 미안하다며 짜증내고 전화 끊더군요
배달하는 사장님이나 판매하는 가족이나 장사하면서 설명도 없이 이런전단지뿌리고 소비자 우롱하는 장사에 대해 고발합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화로 주문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배달시킨 치킨의 양이 광고전단지와 달라 문의하셨는데 욕설과 협박을 하다니 기가막히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141 생활용품 통큰남자 김명진 2013-10-04
155139 식음료 주월드코리아 이정희 2013-10-04
155136 식음료 주월드코리아 이정희 2013-10-04
155130 기타 한국 간호 독학사 김시은 2013-10-04
155125 휴대전화 LGU+향남홈플러스 김연호 2013-10-04
155124 휴대전화 다날 유제선 2013-10-04
155123 기타 아베피에르 고은주 2013-10-04
155122 기타 한국 간호학사 교육 김시은 2013-10-04
155121 생활용품 토니모리 김정훈 2013-10-04
155120 금융 국민은행 김유리 2013-10-04
155119 기타 에덴미술 노경혜 2013-10-04
155118 기타 토모토모 김소연 2013-10-04
155117 생활용품 엘리샹뜨 이유경 2013-10-04
155116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0-04
155115 생활용품 seatimer 손동훈 2013-10-04
155114 통신 lgu+ 함윤숙 2013-10-04
155113 기타 엘리샹뜨 박나은 2013-10-04
155112 통신 lgu+ 함윤숙 2013-10-04
155111 기타 (주)에듀톡 채혜원 2013-10-04
155110 기타 최재선 2013-10-04
155109 통신 씨네노트 김주영 2013-10-04
155108 생활가전 일월매트 이한나 2013-10-04
155105 생활용품 네오플램 홍미경 2013-10-04
155103 기타 이어패스 차은경 2013-10-04
155100 기타 대구오월의정원 박영후 2013-10-04
155099 자동차 (주)박순 위성신 2013-10-04
155098 기타 옥션 박소희 2013-10-04
15509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유회헌 2013-10-04
155096 생활가전 장태수 2013-10-04
155095 식음료 상일식품(주) 거누맘 2013-10-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