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제품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군요..소비자만 피해 보는거에 화가 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전자 제품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군요..소비자만 피해 보는거에 화가 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홍신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3-10-03 16:34:45

본문

안녕하세요. LG전자의 단종 제품에 대한 관리가 너무 허술합니다.
결국 판매된 제품에 대한 책임없이 소비자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5년전 구입한 45인지 LG전자 티비가 고장나서 수리를 요청했는데
단종된 티비라는 이유로 부품이 없다고 합니다.
물론 LG전자측에서 제안한 보상이 있습니다.
단종제품은 7년간 부품을 보관 하고 있어야 하는 제도가 있는데 부품이 없을경우
감가상각을 감안하여 남은 기간만큼의 비용을 주고 티비를 회수하겠다는 겁니다.
10년도 거뜬히 사용할 수 있는 티비를 5년만 사용하고 30만원 받고 버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단종제품은 7년이 지나면 감가상각이 0원이다. 남은 2년만큼의 비용을 계산해 줄것이며
중고 제품이니 구매할때 전액을 줄수는 없죠 하지만 소비자는 안써도 되는 비용을 또 쓰게 됩니다. 부품만 있으면 되는데..

티비를 회수 하는것이 제도 이기때문에 다른 지원은 없다 라는 LG전자측의 의견입니다.
제품을 판매할때는 제품의 성능도 중요 하지만 대기업으로서의 서비스운영을 장점으로 생각하고 구입을 합니다.
LG전자측의 소비자에 대한 보상 노력은 전혀 보이지 않고 제도다, 규정이다 권한이 없다라는 자세로 일관 하는것이 소비자로서 화가 납니다.
계속 강조를 하고 있는 제도:단종품목은 7년간만 부품을 보관하면 된다..단, 부품이 없을때는 7년을 기준으로 남은 기간에 대한 변상을 한다 입니다.
10년, 20년을 쓸수도 있는 제품이고 소비자는 매일 같이 청소하고 닦고 아껴서 오래오래 쓰고 싶은 마음인데 판매 이후 관리가 잘 안되는거 같습니다.

7년이라는 보상제도의 기간을 강조한다면 소비자의 입장에서 다음과 같이 요구 합니다.
1. 남은기간 만큼의 금액 지원은 안받겠습니다. 남은 2년 동안 돈이 아니고 제품으로 보상해주싮오. 즉 동일한 티비를 주시고 2년을 사용한후 7년이 지나 감가상각 0원이 나올때 반납하겠습니다. 나 역시 7년을 사용하고 나서 새로운 티비를 구입하겠습니다.
지금은 LG측에 화가나서 새티비를 구입할 수가 없습니다. 부품값 지불하면 되는걸 왜 큰돈 들여야 하죠? 제품도 좋지만 부모님이 관리 잘하셔서 지금도 새것 같은데요
2. 보상제도에 따라 남은 2년만큼의 비용을 지원해주는데 티비는 왜 수거 하는 건가요?
물론 안나오기때문에 저역시 필요 없습니다..LG전자측은 티비를 회수하는 조건에 비용이 지급된다는데 회수한 티비는 패기처분 하는것이 맞습니까?패기처분 하려면 비용이 발생되는데 왜
무조건 회수를 해 가려고 하는지 의문입니다.
 =>저역시 필요 없지만 이미 기분이 나쁜 상황에 이말을 들으니 더 화가 납니다.
 =>소비자의 패기처분 비용을 줄여주기 위해서 인가요?
 =>회수가 아니고 저희가 패기 해드리겠습니다..이렇게 해야 맞는거 같은데....
 =>감가상각 30만원 주고 회사는 회수하여 이것저것 빼서 판매 하나요? 결국 회사측은 전혀 손해보지 않으려는 건가요?

중고제품에 대한 감가상각만큼 보상을 받는거 인정합니다..하지만 제품에 대한 감가상각 이란걸 고려할땐 소비자가 원해서 중고로 판매를 할때 값어치를 따지는 것이지요
나는 전혀 잘못이 없고 판매나/패기 하고 싶지 않은데 마음데로 감가상각을 따져서 이것만 받고
새거 사세요 라는 업체의 소비자 클래임 대응이나 보상제도에 울분을 터트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750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이미애 2013-10-02
154749 휴대전화 윈윈대리점 및 SK 배홍석 2013-10-02
154742 유통 코니아일랜드 김경희 2013-10-02
154735 기타 니쁜스 윤혜영 2013-10-02
154726 생활용품 인터파크 김호정 2013-10-02
154707 digital LG U PLUS 김도유 2013-10-02
154702 기타 프루나 소비자 2013-10-02
154682 휴대전화 네이버 지식쇼핑 강준영 2013-10-02
154673 식음료 산과들에 정수진 2013-10-02
154662 기타 비비앤슈슈 김미라 2013-10-02
154659 식음료 해태제과 박상영 2013-10-02
154657 digital ok아웃도어 김현호 2013-10-02
154656 서비스 Olleh KT 임동선 2013-10-02
154655 기타 오렌지 플라워

처리중

환불건
김현진 2013-10-02
154654 기타 뉴코아아울렛 이은성 2013-10-02
154653 생활용품 위메프 김기준 2013-10-02
154652 생활용품 롯데닷컴 박용임 2013-10-02
154651 기타 캡스 심민섭 2013-10-02
154650 기타 비비드글램

처리중

문의요
김민지 2013-10-02
154649 통신 cj헬로비젼 신건식 2013-10-02
154648 식음료 해태제과 박상영 2013-10-02
154647 휴대전화 박정상 2013-10-02
154646 생활가전 나이키 손건우 2013-10-02
154645 기타 여인닷컴 김상희 2013-10-02
154640 서비스 영실업

처리중

AS불성실
김달규 2013-10-02
154638 휴대전화 쿤룬코리아 이지연 2013-10-02
154629 기타 11번가 스포탑 이상화 2013-10-02
154625 서비스 노량진 콩고 최나영 2013-10-02
154624 유통 한진택배 김영임 2013-10-02
154622 기타 로드어반 김혜진 2013-10-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