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록 업체 게이트맨 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게이트맨 ] 도어록 업체 게이트맨 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우
  • 조회수 : 294회
  • 작성일 : 13-08-27 17:22:08

본문

새 아파트를 분양받아 거주한진 5년차 입니다. 어느날부터  도어록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나고 개폐가 더디 되서 건전지를 교체했는데, 증상이 나아지지 않아서  A/S를 신청했습니다. 다음날인 오늘 기사가 와서 한다는 소리가 제품의 특성상 AA건전지를 세워서 결합해야 하는데 건전지에서 액이 흘러나와 부속품을 부식시켰다는 겁니다. 그런데 해당 부속이 단종된 상태라 30만원 가량의 새 제품을 구매하여야 한다는 겁니다. 소비자의 과실 없이 해당 업체의 모델 특성상 발생한 결함이고 해당 업체의 정책에 의해 부속품을 단종시켜 놓고서 소비자보고 온전히 부담해서 교체를 하던지 고장난 상태로 그냥 사용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항의했고 기사는 본사에 확인해 보더니 본사에서는 고객에게 부품이없으니 그냥 쓰던지 자부담으로 새 제품을 구매에서 교체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본사 담당자랑도 통화를 했습니다. 담당자 왈 부속보유기간은 5년인데, 모델이 출시된건 2005년이고 저희 아파트에 설치한건 2007년 이니 보유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더이상 책임이 없다고 하더군요.  저희가 입주를 시작한 해에 입주한게 2008년이니까  소비자 사용기준은 이제 5년인데 그건 상관없고 자신들의 기준이 이렇다고만 말하더군요. 통화를 녹취하니까 고장난건 죄송하지만 어쩔 수 없다는 맘에도 없는 멘트를 덧붙이더군요.
그리고 거실에 설치되어 있는 월패드에 호환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기네 제품을 구입해야지 아니면 월패드 호환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소비자 고발을 하겠다니까 그러랍니다. 정말이지 너무 어이없고 화가 나서 게이트맨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도어락의 하자로 인해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938 서비스 소리바다 윤보라 2013-10-04
15493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백성호 2013-10-04
154936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레콤 이현숙 2013-10-04
154899 식음료 치어스 한민우 2013-10-04
154898 휴대전화 lg전자 윤양진 2013-10-04
154897 기타 남양유업 윤주희 2013-10-04
154896 유통 쿠팡 양병철 2013-10-04
154895 생활용품 이윤희 2013-10-04
154894 서비스 G마켓 성윤정 2013-10-03
154893 식음료 티켓몬스터 박수정 2013-10-03
154892 서비스 행복익스프레스 한우리 2013-10-03
154891 기타 오클락 민수젓 2013-10-03
154890 기타 쇼핑몰 박태령 2013-10-03
154889 자동차 명성모터렉스 오재철 2013-10-03
154888 통신 멜론 김승화 2013-10-03
154887 건설 벽산건설(주) 서성란 2013-10-03
154886 식음료 대한통운 손수경 2013-10-03
154885 digital 개인택시 날쎌돌이 2013-10-03
154884 기타 한국나눔교육재단 김진영 2013-10-03
154883 서비스 고기집

처리중

고기 정량
양동혁 2013-10-03
154882 기타 11번가 김선정 2013-10-03
154881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0-03
15488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강남 이진경 2013-10-03
154875 자동차 현대차동차 송기범 2013-10-03
154874 기타 게스구두 김미연 2013-10-03
154873 금융 삼성카드 김보람 2013-10-03
154871 기타 오향미 2013-10-03
154870 기타 크린토피아

처리중

양복 탈색
최경희 2013-10-03
154869 생활가전 LG전자 이홍신 2013-10-03
154868 기타 빅스톤쥬얼리 김현지 2013-10-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