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수 없는여성의류쇼핑몰 핑크바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핑크바나나 ] 믿을수 없는여성의류쇼핑몰 핑크바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주
  • 조회수 : 1,150회
  • 작성일 : 13-04-05 11:34:02

본문

ㅈㅔ가 핑크바나나에 3월 달 핑크바나나에서 티셔츠와 레깅스를 구매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티셔츠는 그냥 입기로하고 레깅스는 질이 떨어져 반품하기로 결심하고 11일 반품신청을하고
핑크바나나측과 반품에 관한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한달이 지난지금  계좌확인을 해보니 들어온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상담실측에 연락을 했지만 2차례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 번호로 연락을해봤습니다.
바로 전화를 받더군요.
그쪽에서는3월15일날 보냈다며 확인해보라길래 확인후 들어온돈이없어 다시연락을 했지만
그쪽에서는 또다시 3차례 받지않았습니다 .
이런식으로 반품처리건에 대해  피하시면 저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핑크바나나는 상품을 받고서도 돈을 입금해주지않고 전화까지 피하고 있습니다.
 물론 환불하기로 통화까지 마치고서요..
인터넷 쇼핑을 많이하는 저이지만
온라인 쇼핑몰에대한 신뢰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빠른처리 부탁드릴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반품 이후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926 기타 이영우 2013-10-14
156925 휴대전화 SK텔레콤 배태웅 2013-10-14
156924 휴대전화 에스케이대리점 윤선하 2013-10-14
156922 생활가전 해피룸이지텍 유승현 2013-10-14
156921 기타 보드마블 손수형 2013-10-14
156920 기타 삼성서비스센터 배숙희 2013-10-14
156919 기타 호텔머드린 박은진 2013-10-14
156918 생활용품 아이비전

처리중

환불요청
김순애 2013-10-14
156915 기타 쿠팡 김소연 2013-10-14
156903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수정 2013-10-14
156901 기타 차상근변호사사무실

처리중

법률신고
김정수 2013-10-14
156900 기타 쿠팡 김소연 2013-10-14
156899 휴대전화 구글코리아 김재관 2013-10-14
156893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수정 2013-10-14
156892 생활용품 티몬 이동준 2013-10-14
156891 생활용품 베베마켓 왕영숙 2013-10-14
156889 서비스 수선 강정희 2013-10-14
156888 휴대전화 skt 이금선 2013-10-14
156887 기타 LOCC 이미진 2013-10-14
156886 기타 cococine 선우정환 2013-10-14
156885 휴대전화 없어짐 위승현 2013-10-14
156884 기타 지마켓 정인화 2013-10-14
156883 기타 해피하우스 고시텔 국윤영 2013-10-14
156881 유통 옥션 성보영 2013-10-14
156877 기타 베스트렉 정솔 2013-10-14
156875 기타 LG패션 김옥희 2013-10-14
156874 금융 이연희 2013-10-14
156865 생활용품 일월온수매트 최재욱 2013-10-14
156864 기타 원대가구사 한인순 2013-10-14
156861 휴대전화 lg유플러스/상록 ljtm2 2013-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