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수강료재료비환불을 안해줍니다. 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mbc뷰티스쿨 ] 학원수강료재료비환불을 안해줍니다. 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기은주
  • 조회수 : 403회
  • 작성일 : 13-12-16 11:00:18

본문

고진선처부탁드립니다. 억울함을 호소할데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써 봅니다.

12월11일 수요일 이틀전 네일상담을 받기위해서 mbc아카데미뷰티스쿨에 갔습니다.

상담만 받을려고 학원에 갔다가 상담을 하고 상담을 해주시는 강사분께서 제가 생각해보고 오겠다고 하는대도 계속적으로 강요적으로 온김에 결제하고 가라 온김에 다녀라 5번이상의 계속된 강요로 더 고민을 하겠다는 제의사보다는 학원을 다니고 재료까지구입을 권유하셨습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상담에서 재료구입까지 정신없이 일이 진행되었습니다.

재료도 받자마자 사용도 한번 안한 새물품이고 이것이 1.2만원도 아닌 백삼만사천원입니다

이것을 산다고 집에서 사용할수있는물건도 아니고요

그래서 학원측과 상담해주셧던 강사분한테 환불요청을 했지만 다른학생들에게 새제품이므로 팔수있음에도 불구하고 물건이 이미 출고가 된건대 어떻게 환불이 되냐고하시네요

어디호소할데도 없고 많이 답답합니다.신경이 많이 쓰여서 다른일도 못하겠고 내내이쪽일 때문에 다른것이 손에 잡히지가 않네요.

네일이 관심이 있어서 그냥취미로 배워보고자 한것이였는데 어떻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재료같은경우도 제이름으로 따로 주문한것이아니고 학원에 남은재료를 들고와서 보여준다며 처음에 볼려고 하자 우선은 결제부터 하고 물건을 보자는식으로 하였습니다.

학원측에 문의하려 햇으나 단박에 거절당하고 무조건 강사하고만 이야기 하라고 했으며 제얘기는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강사분에게 환불을 문의 드렸더니 왜 괴롭히냐며 본인도 저  일하는직장가서 횡폐부려본다니 이런식으로 협박까지 하시네요

정말 억울하며 어디에 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저 계속 답답한 심경입니다.

2013년12월11일 저녁 9시경 상담받으러 갔다가 그다음날 오전 바로 취소와환불의사도 학원측에 말씀드렸었습니다. 하루도 안지난 시간에서요

금액적으로도 큰부분이고 억울한일이 저뿐만이 아니고 다른분들도 일어날수있을거 같아서 고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학원측에서도 달리 제얘기를 들어주시지 않으시고해서 내용증명이라는 서류도 보내보았습니다.제스스로는 할수있는일이 이것밖에 없으니까요

일이 잘해결되었스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네일학원의 반강제적인 수업과 재료비의 결재로인한 환불거부로 상심이크시리라 생각됩니다. 환급은 가능합니다. 공정위 '소비자분쟁해결기준안'에 의거하여 수업 시 재료 이용을 위한 목적으로 구입한 것인데 실제 사용여부가 적을경우 환급이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사용 상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환급이 될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업체측과 다시한번 잘 협의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686 식음료 파리바게뜨 조영선 2013-10-08
155685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다모아 김정숙 2013-10-08
155684 서비스 라이나생명 진수정 2013-10-08
155683 서비스 소리바다 김선영 2013-10-08
155682 기타 문영순 2013-10-08
155681 기타 동백미즈한의원 지상미 2013-10-08
155680 생활용품 하프클럽 서정일 2013-10-08
155679 기타 신화스포츠

처리중

교환요청
박윤진 2013-10-08
155678 기타 동백미즈한의원 지상미 2013-10-08
155677 생활용품 주식회사 원진 윤영선 2013-10-08
155676 서비스 컴119 김아라 2013-10-08
155675 휴대전화 LG텔레콤 유희상 2013-10-08
155674 기타 금은방 박선영 2013-10-08
155673 휴대전화 sk텔레콤 고객센터 정하봉 2013-10-08
155672 생활용품 테르펜파이온텍스 김서영 2013-10-08
155671 생활용품 테르펜파이온텍스 김서영 2013-10-08
155670 식음료 하이트 진로 정해림 2013-10-08
155669 기타 라시아에스테틱

처리중

문의
한진아 2013-10-08
155668 기타 제주동행 윤선희 2013-10-08
155667 휴대전화 lg u+ 장명숙 2013-10-08
155666 서비스 메가스터디 김제민 2013-10-08
155665 기타 주스킨 이미연 2013-10-08
155658 식음료 성산아트홀뷔페 김한나 2013-10-08
155654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원자 2013-10-08
155652 서비스 C&M강남테이블 김경선 2013-10-08
155651 기타 리리앤코 김선정 2013-10-08
155648 유통 티켓몬트터

처리중

배송관련
이옥자 2013-10-08
155647 통신 개인 박상수 2013-10-08
155646 생활용품 한샘 채은선 2013-10-08
155645 기타 위메프 최한별 2013-10-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