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에서 상품을 안 보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간지케이스 ] 쇼핑몰에서 상품을 안 보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경미
  • 조회수 : 342회
  • 작성일 : 13-10-12 15:25:07

본문

8월에 간지케이스라는 핸드폰 케이스 쇼핑몰에서 케이스 두개를 주문했는데 하나는 품절이라며 물건을 안보내요. 전화하면 맨날 통화중이고요. 게시판에 환불해달라고 글을 올려도 깜깜 무소식이구요. 두달이 다 되어가는데 연락도 없구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휴대폰 케이스 2개중 1개에대한 품절연락후 환불도 되지않고 업체와 연락도 되지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환불을 계속 거부하는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263 생활용품 part2 전경영 2013-10-15
157262 생활용품 루이까또즈 최웅 2013-10-15
157261 기타 네파 이수진 2013-10-15
157260 서비스 크린토피아 장상미 2013-10-15
157259 유통 인터넷 쇼핑몰 스톰 백승석 2013-10-15
157258 통신 CJ헬로비전 김정복 2013-10-15
157257 digital 아이브레인 남소영 2013-10-15
157256 유통 천일택배 최휘민 2013-10-15
157255 휴대전화 애플 정진화 2013-10-15
157254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혜원 2013-10-15
157253 휴대전화 LGU+ 진용욱 2013-10-15
157252 생활용품 피치하우스 조요한 2013-10-15
157251 자동차 블랙박스설치 이동훈 2013-10-15
157250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재민 2013-10-15
157249 기타 세화치과(청아치과) 하용희 2013-10-15
157248 기타 밀양세븐오토캠핑장 이학범 2013-10-15
157247 통신 티브로드 이은수 2013-10-15
157246 기타 사과나무쥬얼리 장지혜 2013-10-15
157245 생활용품 트리니 김용일 2013-10-15
157244 기타 까사 김중구 2013-10-15
157243 통신 KT 한아름 2013-10-15
157241 서비스 (주)쥬시팍시 최은숙 2013-10-15
15724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현민 2013-10-15
157237 휴대전화 GS홈쇼핑 황병욱 2013-10-15
157234 금융 큰통치킨 최유진 2013-10-15
157233 서비스 동방상조 김민경 2013-10-15
157227 digital LG U+ 류지형 2013-10-15
157226 기타 화물공제 임은아 2013-10-15
157225 기타 제이드 김인옥 2013-10-15
157224 통신 이한섭 2013-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