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폰의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선불폰의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성현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3-10-11 11:37:05

본문

한국에 잠시 머물러 온 동생을 위해 공기계가 하나 남아있어서 선불폰을 신청했습니다.
3만원 충전을 처음 하고 3개월 사용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동생에게 주었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한국에 잠시 머무는 동안 거의 사용하지 않아서 27000원가량 남아있더군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환불해 줄 수 있느냐고 문의했더니, 기간이 만료되었고 환불이 되지 않는다는 군요. 그리고 남은 금액을 사용하려면, 최소 단위 5000원을 충전해서 남은 금액과 함께 사용하라는 겁니다. 이게 무슨 경우입니까? 환불은 안 되고 또 충전해서 선불폰을 사용하라니?
더욱 화가 나는 것은 처음 선불폰 개통을 할 때, 이런 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듣지 못했다는 겁니다. 사전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했더니, 3개월이 다 되면서 문자도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확인 안했냐는 겁니다. 이거 무슨 소린지. 문자 오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사전 설명은 없고 약관에는 있다는 겁니다.
소비자에게 약관에 대한 설명은 기본적으로 해 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런 경우가 어디 소비자만 우롱하는 경우 아닙니까? 선불폰 발신 비용도 꽤 비싼 걸로 아는데요. 기존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또 선불폰까지 어떻게 사용하라는 건지... 소비자가 알아서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모든 책임을 떠 맡기고 통신사 이익만 챙기겠다는 속셈이 아닌가요? 너무 화가 납니다.
이런 경우에 조치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환불 안되는 겁니까? 소비자만 손해 보고 말아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287 생활가전 위니아 딤채 전미숙 2013-10-15
157284 휴대전화 구글 플레이스토어 김용주 2013-10-15
157281 기타 엔씨소프트 강민호 2013-10-15
157279 유통 chicn 하지현 2013-10-15
157272 생활가전 위니아 딤채 전미숙 2013-10-15
157267 기타 NELC 류재건 2013-10-15
157265 기타 (주)우주사무기 김응헌 2013-10-15
157263 생활용품 part2 전경영 2013-10-15
157262 생활용품 루이까또즈 최웅 2013-10-15
157261 기타 네파 이수진 2013-10-15
157260 서비스 크린토피아 장상미 2013-10-15
157259 유통 인터넷 쇼핑몰 스톰 백승석 2013-10-15
157258 통신 CJ헬로비전 김정복 2013-10-15
157257 digital 아이브레인 남소영 2013-10-15
157256 유통 천일택배 최휘민 2013-10-15
157255 휴대전화 애플 정진화 2013-10-15
157254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혜원 2013-10-15
157253 휴대전화 LGU+ 진용욱 2013-10-15
157252 생활용품 피치하우스 조요한 2013-10-15
157251 자동차 블랙박스설치 이동훈 2013-10-15
157250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재민 2013-10-15
157249 기타 세화치과(청아치과) 하용희 2013-10-15
157248 기타 밀양세븐오토캠핑장 이학범 2013-10-15
157247 통신 티브로드 이은수 2013-10-15
157246 기타 사과나무쥬얼리 장지혜 2013-10-15
157245 생활용품 트리니 김용일 2013-10-15
157244 기타 까사 김중구 2013-10-15
157243 통신 KT 한아름 2013-10-15
157241 서비스 (주)쥬시팍시 최은숙 2013-10-15
15724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현민 2013-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