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불성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영실업 ] AS불성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달규
  • 조회수 : 303회
  • 작성일 : 13-10-02 15:07:59

본문

어린이 완구 '또봇' 시리즈 중 다수를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완구의 결함으로 인해, 또 아이의 부주의로 인해 파손이 있었습니다.
해당 영실업의 AS센타로 물품을 8월 17일 택배발송하여 8월 21일 접수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이후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한달이 훨씬 넘는 기간동안 연락도 없고, 전화는 할 때마다 불통입니다.
그 기간동안 아이의 불만을 달래느라 어쩔 수 없이 다른 또봇 시리즈를 또 구입했습니다.

아무리 업무가 밀렸더라도 40일이 넘도록 AS에 대한 안내가 전혀 없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소비자가 기업과 통화할 수 있는 창구가 아예 닫혀 있는 것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맘 먹고 하루종일 통화를 시도해본 적도 있는데 매번 불통인 것은
기업 측에서 고의적으로 회피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엄중히 문책하고 시정을 촉구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수리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가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587 기타 버팔로홈엔쇼핑 김희정 2013-10-17
157586 자동차 합성자동차 김현구 2013-10-17
157585 생활가전 삼성 윤문희 2013-10-17
157583 생활용품 - 최영균 2013-10-17
157577 digital 컴닥터 정영한 2013-10-17
157576 식음료 완도금일수협수산 이화율 2013-10-17
157575 통신 SK 브로드밴드

처리중

해지관련
이상수 2013-10-17
157574 식음료 완도금일수협수산 이화율 2013-10-17
157573 기타 Volume Up

처리중

의류환불
이상영 2013-10-17
157572 서비스 (주)리더스코리아 지성일 2013-10-17
157570 생활가전 LG전자 박치훈 2013-10-17
157565 기타 24밀리그램 김윤정 2013-10-17
157561 생활용품 닥터마틴 최호진 2013-10-17
157557 통신 LG유플러스 심순자 2013-10-17
157553 digital 김성동 2013-10-17
157552 기타 하제엠텍 김동룡 2013-10-17
157545 통신 한국통신 김원태 2013-10-17
157539 서비스 cj대한 통운 최영순 2013-10-17
157538 서비스 위메프 신영선 2013-10-17
157537 휴대전화 sk텔레콤 서방글 2013-10-17
157536 금융 국민카드 박대한 2013-10-17
157535 식음료 건대부추곱창 장윤정 2013-10-17
157534 자동차 오즈자동차매매상사 이철우 2013-10-16
157533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미화 2013-10-16
157532 생활가전 엘지 김미화 2013-10-16
157531 생활용품 풋마트 최정수 2013-10-16
157530 휴대전화 SK텔레콤

처리중

요금문제
유광진 2013-10-16
157529 기타 엘리샹뜨 윤금지 2013-10-16
157528 기타 뉴스직업전문학교 김 명월 2013-10-16
157527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대훈 2013-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