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tv 한달반만에펜넬 고장으로문의드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우 ] 대우tv 한달반만에펜넬 고장으로문의드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정
  • 조회수 : 290회
  • 작성일 : 13-08-20 10:35:58

본문

대우 티비를사고  약한달반정도 사용하였는데요
티비가잘 나오다가  갑자기 채널돌리다 화면이깨져서 나오길래
서비스센터를 불렀어요
근데 머 때려서 그러타고ㅡㅡ
잘보고있다가 화면이 이상해져따고계속말해도
와서 기사가한거라곤 티비켜주니 처다보고  그냥
외부충격땜에그런거라고ㅡㅡ황당해서
아니액정도멀쩡하고
때린사람이업늣데 저래말하니 우리가재수가업는거
냐고물어도 자기가어케해줄수업다고
그래서일단 돌려보내고
대우서비스 다시전화하여ㅣ 다른기사분 보내라고해서

딴분이왔는데 그분말은또
눌러서 그러타고 하질안나 어이가업음


그래서 고치면얼마냐 하니 32만언 달래요ㅋ
아우 ㅜㅜ그기사분도자기는무료서비스못해주신다며 자기맘대로
서비스센터 저나하면 전문상담사있다고
전화해보래서 남편이전화했는데요
머 위에올라가서 말중이라고 그랬는데 그게 일주일전임ㅜㅜ
아무런연락이업어서 이럴경우 어찌해야되는지


티비가50만 좀덜주고샀는데 이건 한달도안대서 ㅇㅣ러니 짜증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한달전 구입하신 Tv의 패널고장으로 A/S요청 하셨는데 유상수리를 해야한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LCD TV의 LCD 패널은 보증기간이 2년(단, 소비자가 확인 가능한 타이머가 부착된 제품으로 5,000시간을 초과한 경우에는 기간이 만료된 것으로 함)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자는 이에 따라 소비자에게 무상수리를 해주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무상수리를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012 휴대전화 티엔티몰 이현진 2013-10-04
155009 휴대전화 엘지 전자 김철주 2013-10-04
155008 기타 옥션 은아 2013-10-04
155007 유통 부천Kt 정헌민 2013-10-04
155006 통신 엘지파워콤 정형렬 2013-10-04
155005 기타 없음 장영훈 2013-10-04
155004 유통 한진택배 최현석 2013-10-04
155003 기타 아도러블 양상훈 2013-10-04
155002 휴대전화 F&U 신용정보

처리중

명의도용
김순미 2013-10-04
155001 서비스 콜메이트 김철환 2013-10-04
154998 휴대전화 skt 김재천 2013-10-04
154995 자동차 와일드카

처리중

가계약금
용지범 2013-10-04
154994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올뉴모닝
조형진 2013-10-04
154992 통신 유플러스 홈보이 전윤희 2013-10-04
154989 식음료 PT.Tanra 정수희 2013-10-04
154987 기타 (주)금호주택 최성민 2013-10-04
154986 기타 간지케이스 김향란 2013-10-04
154985 생활용품 마루아치 김회용 2013-10-04
154984 생활용품 플라이모델 박성희 2013-10-04
154983 생활가전 삼성전자 안은주 2013-10-04
154982 휴대전화 SKT 김상완 2013-10-04
154981 기타 위메프 김경민 2013-10-04
154980 기타 신라익스프레스 박가나 2013-10-04
154979 생활용품 리틀베이비 최상임 2013-10-04
154978 생활용품 실리트 냄비 세트 박경려 2013-10-04
154977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학수 2013-10-04
154976 통신 LG유플러스 왕윤준 2013-10-04
154974 기타 하프클럽 김은희 2013-10-04
154973 기타 한샘몰 이지연 2013-10-04
154967 기타 쿠팡 박수길 2013-10-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