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피해 당하시는분 없기를 바라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플러스 ] 저처럼 피해 당하시는분 없기를 바라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민
  • 조회수 : 1,110회
  • 작성일 : 13-08-07 17:01:15

본문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티비 전화를 약정으로 3년을 썼고
3년이 끝나갈 무렵
장기고객이라고 상품권 5만원 준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신경 안 쓰고 있었다
그리고 조금 지나
tv가 별로 볼게 없어서 다른 통신사로 옮길려고 했는데
1년 약정이 들어가 있다고 했다..
황당했다..
다른 통신사로 옮길거라 말했더니
분명히 상담원은 tv에만 1년 약정이 들어가 있고
한달에 2~3천원씩 할인된거 계산해서 청구 되는거 말고 없다고 해서
알았다고 함
더 황당한거 그 이후였다
유플러스에 1년 약정 알게 된게 5월인데 그때 상담하면서
3년 약정을 더 넣었단 사실을 7월에 알게됐다
7월말에 인터넷 회사 옮길려고
상담 받는데 위약금 16만원 나온다고 함
2013년 4월에 3년 약정이 끝나고
3~4월쯤에 전화와서 우수고객이라고 상품권 주고 약정 넣고
5월에 상담 받을때 3년 넣었고,7월에 그걸 알게 됐는데
애지간 하면 그런거 안 따지겟는데 해도 해도 너무 한다.
4월에 끝이면 한 3개월쓰고 위약금 16만원인셈
하는 말은 어쩔수 없다 내라 뿐
진짜 상담원이랑 싸울 기세였음.
이런 피해 받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추가로 인터넷쓴지 한 2년 정도쯤 전화와서 한달에 1500원이면 와이파이 쓸수 잇다고
해서 알앗다고 해달라고 했는데 그것또한 약정 들어간거라는점.
절대 약정에 대해서는 언급 안하고 유리한 거만 말해서 가입 시켜놓고 보자는 식임
가입 시켜놓고 약정 위약금 물기 시름 그냥 쓰라는식임
인터넷 요금도 처음에 4만2~3원으로 낸걸로 기억하는데
어느때보면 3만원 초반대 내고 언제가부터 3만8천원 정도 내게 됨
이번년도는 한 2만원 후반대..
요금도 멋대로 인터넷 다른 회사로 옮긴다고 하면 무조건 하는 말이 할인 해준다고 함

하청업체나 협력업체서 텔레마케팅와서 가입 시키는건 그렇다고 치지만
대표전화에 전화해서 상담하는데도 자기들 벗대로 약정 넣는 ..참 더럽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108 생활가전 일월매트 이한나 2013-10-04
155105 생활용품 네오플램 홍미경 2013-10-04
155103 기타 이어패스 차은경 2013-10-04
155100 기타 대구오월의정원 박영후 2013-10-04
155099 자동차 (주)박순 위성신 2013-10-04
155098 기타 옥션 박소희 2013-10-04
15509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유회헌 2013-10-04
155096 생활가전 장태수 2013-10-04
155095 식음료 상일식품(주) 거누맘 2013-10-04
155093 기타 대명글로벌 최혜정 2013-10-04
155091 식음료 코카콜라 송철호 2013-10-04
155090 휴대전화 U+ 김진영 2013-10-04
155089 식음료 코카콜라 송철호 2013-10-04
155088 식음료 언양 명품주먹떡갈비 안정연 2013-10-04
155087 기타 11번가, 첼로걸 박슬기 2013-10-04
155082 기타 아베빌리브 양한슬 2013-10-04
155080 기타 오블로 유영민 2013-10-04
155078 생활용품 유아천사 박순옥 2013-10-04
155076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지은 2013-10-04
15507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나율 2013-10-04
155069 서비스 인터파크투어 안정현 2013-10-04
155068 생활용품 데상트 김진호 2013-10-04
155067 서비스 까르르스타 수서점 송유정 2013-10-04
155066 기타 SKY 국토대장정 오명훈 2013-10-04
155065 생활용품 에스텔라침구 조남희 2013-10-04
155064 기타 레미떼쇼핑몰

처리중

가격변경
길현주 2013-10-04
155063 자동차 명품 모터스 천유정 2013-10-04
155062 통신 올레 닷컴

처리중

선불 유심
김양지 2013-10-04
155061 휴대전화 원투부동산 김미경 2013-10-04
155060 기타 aka쇼핑몰 이은해 2013-10-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