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밍 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엠넷 ] 스트로밍 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혜진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3-10-10 17:59:52

본문

엠넷 스트로밍 해지를 하려고 했는데 해지않하면 상품권이나 몇가지중 선택하라고 해서 5만원상품권신청하고 재연장을 하였습니다.하지만 결재는 매달 나가면서 연락도 없고 전화를 해도 계속 통화중만 되고 고객센타에 글을 남겼더니 상품권 얘기는 없고 그것도 바로 해지되지도 않고 11월4일 까지 기간되면 자동 해지되니 걱정말라는 글만 남겨졌습니다. 소비자 우롱한거같아 저는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작은업체도 아니구 CJ계열사인 엠넷이 고객을 갖고 장난치고있습니다.. 저만 이러는것이 아닐것입니다. 업체의 태도도 정말 너무합니다. 이것은 소액이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전국민을 상대로 사기극이라고도 볼수있습니다.. 확인하시어서 저뿐만아니라 다른 소비자에게도 피해되는일이 없도록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3달이면 거의 15000원인데..이번달 특별히 29003개월이라고 하더니 결재금액을 보니 한달에 5390원이 되었습니다 고객약속은 어기면서 이렇게 처리해도 되는건지요..왠만하면 참고 넘길려고 했는데 이번일을 장난친것 같아 참을수가 었습니다 꼭 좋은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중이던 음원사이트 해지요청시 상품권을 받으면서 재연장을 하셨는데 동의없이 소액결재가 이루어져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 ARS결제 중재센터(http://www.spayment.org)로 접수하시면 되며 대리접수가 불가한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229 통신 리더스코리아 임지연 2013-10-11
156228 생활용품 마켓비 한호경 2013-10-11
156227 서비스 드마리스 김진의 2013-10-11
156226 생활가전 알리바바쇼핑몰 홍경범 2013-10-11
156225 기타 세븐일레븐 고형철 2013-10-10
156224 서비스 로맨틱팩토리 이해연 2013-10-10
156223 기타 호와와어학원 안병웅 2013-10-10
156222 금융 한경와우 투자자 2013-10-10
156221 생활가전 키친플라워 김영준 2013-10-10
156220 생활가전 동부대우서비스센터 김정미 2013-10-10
156217 통신

처리

수정
한승배 2013-10-10
156215 기타 AK PLAZA 김소라 2013-10-10
156212 식음료 에너지쇼핑몰 차지현 2013-10-10
156210 통신 kt텔레콤 한승배 2013-10-10
156201 통신 티브로드 김미경 2013-10-10
156200 휴대전화 LG U+ 최철희 2013-10-10
156195 서비스 전자민원발급 안종익 2013-10-10
156192 생활용품 모생모 배영애 2013-10-10
156186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0-10
156181 생활용품 매스티지데코 홍대점 장근익 2013-10-10
156178 서비스 마지아룩

처리중

교환건
전은미 2013-10-10
156177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상숙 2013-10-10
156176 서비스 콜맨코리아 유재영 2013-10-10
156175 금융 매트라이프 이영재 2013-10-10
156174 휴대전화 KT통신사 맹교진 2013-10-10
156173 기타 바이코어 함현식 2013-10-10
156172 생활가전 ... 백정숙 2013-10-10
156171 식음료 코카콜라 고상경 2013-10-10
156170 기타 레프리카 김규영 2013-10-10
156169 기타 홈앤쇼핑 김종배 2013-1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