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풋샵에서 아로마 마사지받고나서 모낭염생겼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풋샵 ] 더풋샵에서 아로마 마사지받고나서 모낭염생겼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소영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13-10-07 07:44:56

본문

아로마마사지받고나서 모낭염이 목,등,가슴팍에 심하게생겼어요 간지럽기도하고 따갑기도하고 씻을때도 더번질까봐 제대로씻지도못하겟고...정말스트레스많이받고 어디나갈때 너무신경쓰이고 피부과도다니고있는데 거의 한달다되가도록  없어질기미가안보여요.....일도하고학교도다니고있는데 정말힘든데 시내에있는 피부과다니고있구요..
그래서 마사지샵에  말하니까 마사지받는곳에 염증생겨서 치료비랑마사지비용ㅅ환불은 해주겠는데 다른보상을 원하면 본사랑 해결해야된다면서 그럼 저한테 더 불리해진다는식으로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미안하다는말도안하고 상태보고 심하니까 빨리치료를하라그러구요 오일마사지받기전에  자기몸에 안맞는거알고받아야한다고그랬는데 미리그런말도안해줬거든요? 보상받을수잇을까요..?...어떻게하는지 답변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관리샵에서 아로마 마사지를 받으신후 부작용으로 마음고생이심하실거라 생각됩니다. 방문판매법상 1개월 이상의 계속거래는 언제든지 중도해지를 요구할 수 있는 바,소비자분쟁해결기준(미용업)에 의거 소비자 사유로 인한 잔여분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또한, 서비스 이용 후 부작용이 발생한 부분에 대해 객관적으로 입증가능하다면 치료비 배상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221 서비스 스토리웨이 박민우 2013-10-05
155220 식음료 옥션"리빙대성" 최유리 2013-10-05
155219 유통 대한통운 임예린 2013-10-05
155218 기타 클럽키키

처리중

불량 바지
진세영 2013-10-05
155217 생활용품 홈플러스온라인쇼핑몰 김미란 2013-10-05
155216 생활가전 가포넷 이예지 2013-10-05
155215 기타 홈플러스 인터넷 김명진 2013-10-05
155214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수 2013-10-05
155213 기타 홈플러스 인터넷 김명진 2013-10-05
155212 휴대전화 군산수송동엘지지점 신명희 2013-10-05
155211 기타 블루밍부케 쇼핑몰 송호언 2013-10-05
155210 식음료 GS 슈퍼마켓 강은영 2013-10-05
155202 통신 넷마블 김현수 2013-10-05
155186 생활가전 동부대우전자 김유일 2013-10-05
155182 자동차 둔덕부분정비공업사 김수현 2013-10-05
155175 휴대전화 LGU+ 박해웅 2013-10-05
155174 기타 청소나이스 한도경 2013-10-05
155173 생활용품 크린하우스 이진경 2013-10-05
155172 기타 공릉쇼핑몰센터 조설화 2013-10-05
155171 휴대전화 군산수송동엘지휴지점 신명희 2013-10-05
155170 기타 공릉쇼핑몰센터 조설화 2013-10-05
155169 통신 kt통신 탁용환 2013-10-05
155168 휴대전화 LG전자 양청규 2013-10-05
155167 기타 우다다캣

처리중

우다다캣
장일숙 2013-10-05
155166 생활용품 11번가 정인대 2013-10-05
155165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양현정 2013-10-05
155164 서비스 투어랩 박장근 2013-10-05
155163 서비스 Hotels.com 정재호 2013-10-05
155162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현숙 2013-10-05
155161 통신 다날 문현정 2013-10-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