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텔레콤은 고객한테 피해를 주고 보상은 못한다고 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통신사 ] SKT텔레콤은 고객한테 피해를 주고 보상은 못한다고 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창환
  • 조회수 : 2,331회
  • 작성일 : 13-02-18 14:45:55

본문

2012년 11월23일에 2달치 (289,000원) 송금을 하면서 통신요금이 너무많이 나와서, 고객쎈터에 문의를 했더니, 소액결제들이 있어서 요금이 많이 나온다고 해서, 소액결제를 정지 시켜달라고 했는데, 12월,1월 요금 (302,480원) 마찬가지로 요금이 많이 나와서 고객쎈터에 문의를 했더니, 처리가 안되었다고 해서 소액결제를 해결 해달라고 했더니, 저보고 업체에 직접 전화를 해서 환불을 받아서 결제를 하라고 하길래, SKT통신사에서 잘못을 했으니, 소액결제를 처리 해주면 송금 한다고 했는데, 처리는 안해주고, 설날전 2월7일부터 핸드폰을 정지를 시켜서, 계사년 새해인사 문자와 통화를 못해서 (정신적 피해와, 경제적 피해를 보상) 하라고 2월15일 SKT통신사 고객 보호원 담당자(정미화) 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2월18일 오늘 최종적으로 소액결제는 이제와서 해결 해준다고 하고, 요금에 대해서는 피해보상은 못한다고 못을 박고, 문자로 (302,480원)을 송금을 하지 않으면은 수신이 정지된다고  왔습니다. 제 가족들도 SKT통신사를 이용하고 있는데, 이번계기로 SKT통신사의 무책임한 행동을 보고, 너무 분하고 억울 하여서 호소를 합니다. 대기업들은 이래도 되는 겁니까? 핸드폰 정지에 문의를 했더니, 미납담당자들이 한것이고, 고객쎈터에서 모르는 일이라고 하길래, 미납담당자하고 통화를 할려면은 114고객쎈터를 통해야 연결이 되는데 무슨 소리냐 했더니, 담당분야가 틀려서 그렇다고 하면서, 분야가 틀려서라고 만하니, 이해가 안되는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래놓고, 고객한테 피해를 주면은 되는 것인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880 생활가전 CJ몰/세보커피(주 이상미 2013-10-09
155879 서비스 랄로 강서구 2013-10-09
155878 기타 쇼핑몰 핑키걸 김선영 2013-10-09
155877 기타 kt올레샵 신상훈 2013-10-09
155875 생활용품 울하우스 정은정 2013-10-09
155874 생활용품 k2케이투코리아 최병태 2013-10-09
155872 기타 플라이모델 김세은 2013-10-09
155858 기타 아도르 웨딩홀 이향진 2013-10-09
155857 휴대전화 KT/LGu+ 최윤근 2013-10-09
155856 서비스 CJ택배 명재상 2013-10-09
155855 생활용품 리바트가구 김기숙 2013-10-09
155854 생활용품 리바트 가구 김기숙 2013-10-09
155853 식음료 (주)서원유통탑마트 양혜주 2013-10-09
155852 금융 아이나비 문영순 2013-10-09
155851 기타 치과 김태형 2013-10-09
155850 생활용품 CJmall 박소현 2013-10-09
155849 기타 한국일보 이경하 2013-10-09
155848 기타 사과나무 익스프레스 김단운 2013-10-09
155847 서비스 hotels.com 박현정 2013-10-09
155846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오석균 2013-10-09
155845 기타 퍼피앤독 서다혜 2013-10-09
155844 digital 다본다 블랙박스 박영석 2013-10-09
155843 기타 믹스엑스믹스 김소현 2013-10-09
155842 기타 웨스턴 가구

처리중

환불건
김미정 2013-10-09
155841 휴대전화 덕천Telecom 박상선 2013-10-09
155840 생활용품 더큐브 장서희 2013-10-09
155839 기타 첼로걸 지영경 2013-10-09
155838 서비스 LG미디어사업부 박석은 2013-10-09
155837 통신 한국모바일지원센타 박래영 2013-10-09
155836 식음료 구구세마리파닭치킨 황상률 2013-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