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에 진정 깨어 있는『소비자고발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이 시대에 진정 깨어 있는『소비자고발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2,246회
  • 작성일 : 13-01-28 15:55:17

본문

『소비자고발센터』에 제(조종근)가 올린
글에는 언제쯤에나 원만한 답변이 실리고
 또 고발한 사항과 문제에 대해 합당하고
진정한 처리가 이루어져서 정당한 (처리) 마크가
띄워질 수 있으려는지요?
 물론 『소비자고발센터』가 업주들의 불합리한 사업행태에 대해
소비자의 피해를 절대적로 차단하고
또 보상받게 할 수 있는 기관은 아니지만
 적어도 소비자의 고발사항에 대해서만큼은
거들떠도 보지 않는 현재의 자세는
반드시 개선되고 또 탈피가 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한 예로 제가 지금까지
『무료문자서비스』기업 (씨네락)에 대해
불법(전송불가라면서도 전송이 된(이루어 진) 것처럼
이용자의 전송 건수를 삭감시키는
행태 - 다행히 현재는 수정되고 개선되었음.)과
 탈법(헌법에서도 보장한 모든 국민들의 종교의 자유를
자신의 종교(불교)로 억압하고 통제하는
공산주의 식의 정치 이념과 사업의 행태 - 부처님은 전송완료이나
예수님으로는 전송불가는 물론이고
기록된 전문이 삭제 처리가 됨.)
 과거의 인류역사 속에서도 기독교를 핍박한
국가나 민족은 더 이상의 뚜렷한 자취를
역사 속에 남기지를 못하고 어두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갔습니다.
 러시아의 전형인 소련이 한 예로써
모든 종교뿐만 아니라 특히 기독교를 인정치 않는
공산주의 정치 이념이 국민과 국가의
경제를 위협했고
 나아가 국민의 생명과 삶조차도
공산주의 사상(이념)에 도구(수단)화를
시켜버렸습니다.
 성경에서는 수단이나 도구화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우리 자신의 생명까지도
희생할 수 있는 실천적 진정한 사랑을
명하셨습니다.
 이런 진리를 몸소 실천하신 분이 예수로써
십자가를 지시고 죄의 삯인 사망(죽음)을
죄인인 우리 대신 당하시고 죽으심으로
 이제는 누구든지 믿기만 하면 얻을 수 있는
구원의 길을 활짝 열어놓은 것입니다.
 동부 독일(동독)도 통일의 독일에 있어서
사실상 민주주의 정치 이념을 소유한
서독에 흡수가 되었다고 볼 수가 있겠지요.
 이제 지구상에 남겨진
온전한 공산주의 체제의 국가는
찌들은 경제의 북한밖에 없다고
정치사상가들도 입을 모읍니다.
 (경제가 무너지면 국가의 존립도 불가항력적
필연의 조건으로 무너질 수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805 기타 (주)한국모바일지원

처리중

계약위반
유화정 2013-10-08
155804 건설 염종노 염종노 2013-10-08
155803 식음료 동부택배 강주운 2013-10-08
155802 생활가전 가우디환경 최젬마 2013-10-08
155801 서비스 미래익스프레스 최소명 2013-10-08
155800 생활용품 더큐브 장서희 2013-10-08
155799 자동차 현대모비콤 이혜영 2013-10-08
155798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0-08
155797 기타 지마켓 김규호 2013-10-08
155796 기타 로크 김미희 2013-10-08
155795 서비스 (주)스카이라이프 송재규 2013-10-08
155794 통신 KT 이미정 2013-10-08
155793 기타 피치하우스

처리중

쇼핑물
이정훈 2013-10-08
155792 통신 sk텔레콤 고태옥 2013-10-08
155791 생활가전 네이버체크아웃 박원철 2013-10-08
155790 휴대전화 LG전자 최상민 2013-10-08
155789 휴대전화 skt 김인창 2013-10-08
155788 기타 (주)한아아이엔티 김세림 2013-10-08
155787 휴대전화 이학수 2013-10-08
155786 서비스 R.U Fitnes 서미란 2013-10-08
155777 유통 잇슈 박은하 2013-10-08
155776 기타 (주)한아아이엔티 김세림 2013-10-08
155771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곽은규 2013-10-08
155766 기타 포장이사

처리중

포장이사
김채윤 2013-10-08
155765 생활용품 박홍근 파라솔 김영수 2013-10-08
155763 생활용품 삼성전자 김수희 2013-10-08
155761 유통 KGB택배

처리중

배송지연
이세진 2013-10-08
155760 기타 피앙세수제화

처리중

환불요청
서문경 2013-10-08
155757 서비스 대동쇼핑 이유경 2013-10-08
15575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원희 2013-10-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