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하이마트 황당한 as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당진하이마트 ] 당진 하이마트 황당한 as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현정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3-11-08 10:49:56

본문

당진 하이마트에서 예전에 구입한 밥통을
지난 10월 19일에 고장으로 인하여 다시 당진 하이마트로 as를 맡겼습니다.
몇일이 지나도 수리완료 전화도 메세지도 없길래
전화해 봤더니 이미 폐기처분 되었다고 합니다.
25~30만원 가량 꽤 비싸게 주고 산 밥통인데 수리는 커녕  폐기라뇨 황당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이유를 확인한 즉시 화가 더 치밀더군요.
하이마트 직원이  남겨놓은 연락처로 통화해서 밥통 센서 및 다른부분 고장이났고 수리비 52,000가량 들겠다고 이야기를 한후 폐기처분하라는 말을듣고 이미 폐기했다고.
도대체 어디로 통화를 했으며 누구랑 통화를 해서 폐기를 한건지.
어이가 없습니다.
전화 통화 한적도 없었고, 더군다나 직원이 얘기하기로는 수리 맡기고 바로 다음날 전화통화 했다하는데..
맡긴날은 토요일이고 다음날은 일요일인데..
그래서 통화한적없고, 통화기록 확인해 보겠다 했습니다
바로 통화기록 확인해보니 070-***-**** 번호로 전화 걸려온 이력이 있었습니다.
그번호 스팸으로 생각하고 받지 않았던 번호.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이마트측은 본인들도 as보내서 그쪽에서 처리를 잘못한거라고 책임 전가만 하고있고,
as 맡았던 직원은 통화 내용도 정확히 기억 못하면서 무조건 컴퓨터에 통화후 폐기요청이 찍혀 있다며 이미 통화했던 건이라 보상 못해준다고 합니다.

또한 도리어 하이마트로 전화했다며 노발대발하는 as직원
확인후 연락주겠다며 아무 연락없는 하이마트 직원


최악의 서비스 업체 하이마트
본사의 서비스 정책이 정말 가장 큰 문제인듯 합니다.
직원의 실수에 대한 처리도 전혀 못하는 하이마트 내부 정책에 정말 야유를 보내는 바입니다.
이런식의 최악의 서비스는 정말 없어져야 되겠죠.
신속한 처리 촉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888 통신 파일티비 조성범 2013-11-10
160887 휴대전화 엘지통신 송민주 2013-11-10
160883 휴대전화 삼성 이재영 2013-11-10
160882 통신 영동유선방송 김규엽 2013-11-10
160881 서비스 수앤수 황당 2013-11-10
160857 휴대전화 이재영 2013-11-10
160856 서비스 천안\콜밴 김민 2013-11-10
160855 서비스 kt스카이라이프 황정아 2013-11-10
160854 기타 kt스카이라이프 황정아 2013-11-10
160853 서비스 한게임 한승엽 2013-11-10
160852 통신 (주)코어워크 이승백 2013-11-09
160851 생활용품 파크론

처리중

택배비
이희영 2013-11-09
160850 생활가전 CJ대한통운 표동필 2013-11-09
160849 통신 쿤룬코리아 김대관 2013-11-09
160848 기타 엠 실버 20722 2013-11-09
160847 기타 지앤씨아이앤비

처리중

경품 사기
남성권 2013-11-09
160846 자동차 정동용 2013-11-09
160845 생활가전 싸파마켓 윤순호 2013-11-09
160844 자동차 쉐보레 강병현 2013-11-09
160843 기타 네이트치과 이선해 2013-11-09
160836 서비스 스타일리스트 민현 이희열 2013-11-09
160835 기타 네이트치과 이선해 2013-11-09
160831 기타 네이트치과 이선해 2013-11-09
160827 기타 네이트치과 이선해 2013-11-09
160826 생활용품 cc collect 은재경 2013-11-09
160825 식음료 KGB택배 박현선 2013-11-09
160824 식음료 CROWN 박영규 2013-11-09
160823 식음료 CROWN 박영규 2013-11-09
160822 기타 오즈의마법신발 조은애 2013-11-09
160821 기타 해피포인트 이진아 2013-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