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 홈쇼핑(키친아트) 1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NS 홈쇼핑(키친아트) 1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거인
  • 조회수 : 472회
  • 작성일 : 12-09-23 00:39:37

본문

NS홈쇼핑에서 10월 카다로그가 왔습니다. 그 속에 50% DC한다는 한장짜리 홍보물도 끼어서.
키친아트 피자팬이 66센티짜리가 49800에서 29800원에 판매한다기에 상표를 믿고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도착한 것은 보기에도 너무 작았고 그래서 치수를 재어보니 겨우 직경 40센티미터  이어서
다시 카타로그와 비교해보았습니다. 카타로그에는 660센티에 1500와트라고 되어있는데 도착상품의 아래 스티커에 보니 1350와트라고 되어있고 아예 크기는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누가 뭐래도 소비자를 속이는 겁니다.
바쁜 추석명절에 급히 사서 동그랑땡이랑 여러가지 전을 부쳐야 하니 의구심이 들어도 그냥 사용할 것이라 생각했다고 볼 수 밖에 없는  얇팍한 상술이지요.
그래서 NS홈표핑에 전화를 걸어 사실을 이야기 했더니 이튿날 답변 전화가 왔어요. 그저 자기네가 할 수 있는 일은 반품접수 해드리는 일뿐이라나요?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해도 화가나고  키친아트 60센티 크기의 팬을 다시 보내준다고도 안하고 그저 카다로그가 잘못 인쇄되었으니 반품하면 된다네요.
G마켓에서는 19470, 옥션도 19470, 11번가와 인터파크에서는 19950에 팔리는 물건을 49800원인데 29800원애 판다고 해놓고는 66센티짜리 대형팬이라고 속여놓았으니 얼마나 많은 소비자가 속아서 샀겠습니까?
그저 40센티짜리 팬을 가지고 말입니다.
두번째 담당자의 전화가 왔기에 제가 두 가지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1. 66센티 팬이라 했으니 반납하면 60센티넘는 대형팬을 보내겠는가? 아니면
2. 소비자에게 20센티나 더 작은 팬을 보냈다는 사실을 알리고 미안하다 하겠는가?

두 가지 다 안된다 하여 제가 소비자고발센터 문을 두드렸습니다.
자기들은 반납처리하는 것 외엔 할 수 없다니 누군가 책임을 져야할 일이 아닌가요?
선량한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를 보면서 내 시간과 노력을 들이는 것이 옳다고 생각되어 도움을 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928 생활용품 마리에뜰 신수인 2026-04-27
1505927 서비스 보은 익스프레스 한길희 2026-04-27
15059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5925 금융 삼성화재 이대훈 2026-04-27
1505924 자동차 현대자동차 천관욱 2026-04-27
1505923 생활가전 (주)매스플렛폼 박난희 2026-04-27
1505922 기타 머지포인트 나성주 2026-04-27
1505921 서비스 이사청소업체 방민지 2026-04-27
1505920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19 금융 토스인컴(주) 최현 2026-04-27
1505918 생활용품 펜할리곤스 임지나 2026-04-27
1505917 생활용품 인스타 공구제품 정진미 2026-04-27
1505916 기타 구글플레이 류종호 2026-04-27
1505915 생활용품 전자담배소확행 조두성 2026-04-27
1505914 유통 레딜코리아 김지섭 2026-04-27
1505913 기타 Google 이윤준 2026-04-27
1505912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기기변경
박태창 2026-04-27
1505911 유통 카카오쇼핑 김연환 2026-04-27
15059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우성 2026-04-27
1505909 기타 화명동 컴퓨터수리 김해영 2026-04-27
1505908 생활용품 노도르 고체가글 이혜리 2026-04-27
1505907 유통 쿠팡 정선희 2026-04-27
1505906 기타 프리미즈 정동훈 2026-04-27
1505905 유통 쿠팡 김동억 2026-04-27
1505904 생활용품 이케아 최은하 2026-04-27
1505903 서비스 코세아 항공 승무원 학원 홍대 권아람 2026-04-27
1505902 기타 (주)가니온퍼니처 김세종 2026-04-27
1505901 기타 아라크네블라인드 박경려 2026-04-27
1505900 유통 네이버쇼핑 라미코리아 김윤경 2026-04-27
1505899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황석천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