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라는 회사의 무분별한 캐쉬템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엔씨소프트라는 회사의 무분별한 캐쉬템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훈
  • 조회수 : 282회
  • 작성일 : 12-04-24 22:52:20

본문

저는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이라는 게임을 즐기고있는 유져입니다. 이게임은 유료 게임으로서 30일 90일동안 이용할수있는 이용권을 결제해야만 하는 게임입니다. 그런 게임이 처음에는 없었던 캐쉬템들을 무작위로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게임 이용권만이 아닌  외형변경, 성별변경, 강화석, 강화석보조제, 탈것 , 인던 초기화 주문서, 그리고, 이번엔 모자,그리고 가방펫 차라리 부분 유료화 게임으로 만들어서 캐쉬템을 파는것을목적으로 한게임이 아닌데 이건 너무한다 싶어서 이렇게 들을 남깊니다. 이런글로 그 회사가 어떤 일을 겼을지는 모르겠으나 어느정도는 경고를 해줘야 하는게 아닌지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여기 글쓰신분도봤는데 그분말이 거짓말도 아니고 이건뭐 캐쉬템 팔아먹어서 보너스 챙기자는 식인지 엔씨소프트회사의 게임 개발 방식을 이해하기 힘들지경입니다. 요즘은 엔씨 다이노스라는 야구단 때문에 그런지 더욱더 심해지는거 같은데 제발 강제적인 조취를 취해서라도 막아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게임업체에서 유료게임 이용중 특정일수동안 이용할수있는 이용권을 결재해야만 가능한 게임인데 처음에는 없던 캐쉬템들을 무작위로 판매하고 있어서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준하는 내용이 없으므로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시정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156 생활용품 씨드비 물염색약

처리중

두피 발진
남임순 2026-04-14
1502073 기타 이쁘다헤어 이효경 2026-04-14
1502069 유통 M.MALL 현대카드포인트몰 김용선 2026-04-14
1502068 유통 덕구연합톡톡 김영애 2026-04-14
1502067 생활용품 네이버페이 비빈펫스토어 김진아 2026-04-14
1502066 기타 모드온 유한회사 박진택 2026-04-14
15020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4
1502064 생활가전 LG전자세탁기 이용배 2026-04-13
1502063 생활용품 난닝구 정연경 2026-04-13
1502062 휴대전화 KT통신 송병하 2026-04-13
1502061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 로드나인 박성일 2026-04-13
1502060 유통 에스디엘에이치

처리중

제품 환불
백은희 2026-04-13
1502059 자동차 스피드메이트 목포터미널점 신경훈 2026-04-13
1502058 유통 데쌍트코리아주식회사 임일상 2026-04-13
1502057 생활용품 나크21

처리중

입금사기
박효순 2026-04-13
1502056 유통 쿠팡 김미숙 2026-04-13
1502055 기타 소의체육문화센터 윤영아 2026-04-13
1502054 기타 구몬학습지 김한진 2026-04-13
1502052 기타 신세계홈쇼핑 김민기 2026-04-13
1502051 항공·여행 현대투어플렌 배효남 2026-04-13
1502050 항공·여행 아고다 임동한 2026-04-13
15020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3
1502048 생활용품 CJ올리브영 권도희 2026-04-13
1502047 항공·여행 아고다 오지희 2026-04-13
1502046 항공·여행 야놀자 최한솔 2026-04-13
1502044 기타 솔라소프트 신송균 2026-04-13
1502039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전경진 2026-04-13
1502037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처리

As접수
전경진 2026-04-13
150203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전경진 2026-04-13
1502019 생활가전 LG전자 김용대 2026-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