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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글에 파일첨부가 안되서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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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다은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2-12-10 22: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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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4일 버니블루 여수점에서 워커화를 구입했습니다. 해당 제품이없어 택배로 물건을 받았는데
받고 제품을 확인해보니 신발깔창부분이 파일첨부 1과 같이 접착불량이었습니다(11월28일경).
구매지점에 전화를해 교환요청을하니 해주시겠다고해서 택배비 착불로 제품을 보낸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해당제품 사이즈가 없어 다른지점에서 구해 매장에서 택배비를 지불하고 보냈다며 제쪽에서
매장으로 택배를 보낼때는 저보고 택배비를 내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품불량인데도 내가 택배비를 부담해야하냐고 착불로 보내겠다고 하자 구매지점에서
일단 물건이 오고 다시 이야기 하자했습니다.
마침 동생이 그주 주말에 그근처를 가게되어 매장에 전화를해 12월1일 토요일에 신발을 가지고 교환을
할꺼니 새제품을 준비해 달라고 여자직원에게 사장님께 전달해 달라고 통화를 하고,
12월 1일 매장을가니 여자직원만 있었습니다.
그 여자직원은 깔창부분을 다시 뜯어 접착하는 방식으로 수선을 해주겠다고 황당한 말을했습니다.
절대 수선하지말고 새제품으로 교환해달라고 당부를 하고 12월 5일경 제품을 받아봤을땐
너무 어처구니 없어 말이 안나왔습니다.
누가봐도 깔창을 뜯어 다시 접착한거 같아 핸드폰후레쉬까지 터트려가며 워커안쪽까지 사진을찍으니
역시나 깔창을 당겨 접착을했기때문에 앞쪽부분이 하얗게 파일첨부 2-1~2-3사진처럼 드러나 있었습니다.
신발신기가 부끄러울 정도였습니다. 착용도 안해본 신발이 불량인 상태로 와서 새제품으로 교환요청을
했는데 어딜봐서 저 신발이 새제품인지 황당했습니다.
12월6일 인터넷에 나와있는 전화로 상담을 했는데 1차적으로 매장과 이야기를 해야된다하길래
1차적으로 매장과 이야기를해 교환을 받은제품이 위에 상황과 같이 왔다며 이야기를 하자 이와같은
상황에서는 해당매장에 전적으로 책임을 일임하고 있다며 매장과 전화연결이 되도록
조취를 취해주겠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음성파일001)
매장과 다시통화를해 교환을 해주겠다고 해서 교환을받았습니다.
12월 8일 물건이 왔을때에는 이번엔 정상제품이왔겠지하며 워커를 확인한 순간 화가 치밀었습니다.
도대체 짜증나라고 일부로 이런제품만 골라서 보내는지 이번엔 파일첨부 3-1과같이 신발 안쪽
뒷부분에 가죽이 벗겨져서 왔습니다. 매장에 또 전화를해 교환요청을하니 이번이 몇번째냐면서
택배비로 너무 손해를 봤다며 교환이 곤란하다고해서 택배비는 내가 낼태니 환불을 해달라고하자
환불은 안된다는 황당한 답변을했습니다. 그래서 그럼 본사 고객센터랑 이야기를 해보겠다 하자
매장에서는 그러라고 했습니다. 주말인 관계로 본사랑 전화연결이 어려워
12월 10일 9시 22분경 본사랑 전화통화를 하면서 전에 상담받았던 사람을 바꿔달라하니 자리에 없다며
어떤상황인지 물어 상황설명 다 하고 나니 본사에는 고객센터가 없고 오프라인매장을 관리하는 담당자가
있는데 그 담당자가 자리에 없어 추후에 연락이 가도록 하겠다는 맥빠지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꼭!!되도록 빠른답변을 바란다며 내 입장에서는 신발하나로 시간이 너무 지체가되어 이번에도
밍기적거리면 인터넷에 글을올릴수밖에 없다고 빠른답변해달라 당부를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음성파일002)
결국 오늘 하루가 다 지나도록 매장에서도, 본사에서도 전화 한통도 못받았습니다.
불량제품을 팔고도 그 제품을 수선해서 되팔려는 양심없는 행동과 지키지도 못하는 약속을 하는
버니블루의 진정성있는 사과와 워커(89,000원)을 환불받고싶습니다.


파일첨부가 5개이상안되어 음성파일은 올리지 못하였으나 확인이 필요하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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