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 공제조합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조 공제조합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순기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2-09-26 11:47:41

본문

더플러스365 라는 상조회사에 3년정도 계약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금주에 계약 해지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더플러스365 상조회사는 문을 닫고 같은 전화번호를 미래상조119라는 회사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미래상조119측은 더플러스365 상조사는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고 365회원들에게 행사업무만 대행하고
해지업무는 안된다고 하면서 반면 상조회비 입금은 또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상조 공제조합에 연락하여 위 사실을 통보하고 사고처리를 요청 하였습니다
담당자왈 저희는 더플러스365대표자가 폐업신고를 하여야 공제처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회사가 없어졌고 대표자는 도망갔고 회사엔 전화도 안받는데 누가 폐업 신고를 한답니까
상조 공제조합은 이런 사실을 알고도 회원사끼리 교묘히 타사로 흡수합병된것처럼
수많은 회원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전부 도둑들입니다 즉 각 조사하여 진실을 밝혀주시고 패해를 해결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상조업체 3년불입후 해지요청을 하셨는데 기존업체는 폐업되었고 같은 번호를 사용하는 상조회사는 연락이 되지않고있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선불식 할부거래구조의 상조회사가 부실경영으로 인하여 도산하는 경우 가입자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장치(규율 법령등) 없습니다. 상조회사 도산에 따른 보증시스템은 협회 또는 이행보증회사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상조가입 시 보증보험 가입여부 확인 필요합니다. 해당 업체를 고소제기 하고 싶을시 민사소송을 통해 가능한 부분임을 알려드립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9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경 2026-06-09
15188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종임 2026-06-09
1518894 기타 24시변기막힘 김순희 2026-06-09
1518893 금융 신한카드 김정순 2026-06-09
1518892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산(스토어명 행운주문) 정재민 2026-06-09
1518891 통신 LGU+ 고승환 2026-06-09
151889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처리중

배송비용
엄미경 2026-06-09
1518889 통신 마블링 모바일 백윤희 2026-06-09
1518888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 강은옥 2026-06-09
1518887 항공·여행 에어서울 김나현 2026-06-09
1518886 식음료 텐브라운 신은주 2026-06-09
1518885 통신 KT 조사무엘 2026-06-09
15188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주은 2026-06-09
1518880 기타 지묘 제일약국 이찬교 2026-06-09
1518879 유통 뮬리안 김경아 2026-06-09
1518876 휴대전화 삼성전자 표진호 2026-06-09
1518875 유통 홈앤쇼핑 이진이 2026-06-09
1518874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냄비 불량
이진이 2026-06-09
1518873 식음료 뉴트리오닉 최희지 2026-06-09
1518872 기타 베이킹몬 이현순 2026-06-09
1518871 기타 아이리스토어 영통점 문정우 2026-06-09
1518868 금융 KB부동산신탁 위혜윤 2026-06-09
1518867 생활용품 팔아요몰 백두민 2026-06-09
1518866 금융 현대해상 임은정 2026-06-09
1518865 생활용품 vcc-mall 김민정 2026-06-09
1518864 기타 주식회사레딜코리아 문병원 2026-06-09
1518863 서비스 NC소프트 황태원 2026-06-09
1518862 유통 다이아커머스 전선경 2026-06-09
1518861 생활가전 슈피겐코리아 김경철 2026-06-09
1518860 유통 G마켓 신성희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