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다 이건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귀찮다 이건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휘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2-09-13 19:35:26

본문

답변이 보채지 말고 기다리라는 뉘앙스인데, 말하는 게 왜 이 모양이지?
난 당신들한테 그렇게 답변 독촉하듯이 글 쓰지도 않았는데, 굉장히 신경 건드리는 말투입니다.
나름대로 일하고 있으니까 가만히 있어라 이건가? 누가 뭐래? 회신 오면 판매자한테 지가 직접 똑바로 말해라 했지?
그리고 내 말은 근본적으로 나한테 직접 답변을 하라는 내용이지, 당신들 통해서 말 전달하라는 게 아닙니다.
내 말이 귀찮다 이건가? 누구는 뭐 원래가 내 일 가지고 남한테 손 쓰는 게 취미인 종자라 이 짓 하고 있는 줄 아나?
어이 없어서. 생각할수록 가소롭네.
답변 달 때마다 생각했던 거지만, 답변에 귀찮아 한다는 느낌이 아주 진하게 묻어 나와.

무엇보다 지금 나한테 여유라 했습니까?
1달 이상 지켜봐 온 나한테 여유라 했습니까, 지금? 나랑 장난하나?
어떻게 이 이상 더 여유를 둬야 하며, 무엇보다 이 이상 왜 내가 더 봐줘야 하지?
당신들 본인 일이 아니라 이 지나온 시간과 지금의 이 시간이 우습나?
바로 전 글, 딱히 당장의 당신들 답변 기대하고 글 올린 건 아니었지만, 솔직히 나보다 뒤에 올라온 글들이 어떤 의미로 이것보다 더 처리하기 어려운 것들인 듯 싶은데, 내가 썼던 글들은 훨씬 늦게 며칠 만에 답변단 주제에 이런 태도, 뻔뻔한 거 아닌가?

'사안에 따라'라고 했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대답하기 어려운 사안도 아닙니다만?
내가 의문 삼아 납득 못 하는 것이 뭔지를 게시판 글에 분명하게 적고 지금까지도 그 글 그대로 있음에도 끝끝내 답변 안 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슬슬 답변 달기 시작한 판매자는, 약 1달 전부터 있었고 답변 안 하기 시작한 첫 번째 글인 내 글을 여전히 뛰어넘고 다른 글들에 답변했습니다.
그 정도의 시간이 경과하고서도 대답이 어려운 사안이 대체 뭐가 있다 말입니까?
당신들한테 논리적 사고라는 게 있다면 한번 스스로 생각해보고서 말하십시오.
과연 이게 그렇게 더 이상의 시간이 요구되는 거리인지.
판매자 지가 진짜로 대답할 의사가 있었으면 진작에 끝나고, 이딴 쇼핑몰 관심도 없습니다.

당신들이 나한테 기다리라 하는 동안에 판매자는, 지한테 유리하게 말 적당히 지어내기 딱이고 충분히 그렇게 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당신들이 판매자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 주고 있다는 생각은 안 합니까?
그 회신 내용이 이쪽에서는 명백히 날조라 볼 정도의 내용으로 온다면, 그로 인해 내가 피해를 본다면 당신들이 제대로 책임질 겁니까?

그리고 까놓고 말해, 판매자 근성이 제대로 썩었으면 당신들 글도 회신 안 하면 그만입니다.
소비자가 쓰는 게시판 글 우습게 알듯이 그냥 당신들 말도 무시해버리면 그만이라 말입니다.
왜 전의 글에 답변을 안 했냐고 옥션에서 물어봤더니, 지가 말할 필요가 없다고 느껴 고객이야 기다리던 말던 게시판 글 안 달았다고, 그게 뚫린 입이라고 떠드는 게 이 판매자입니다.
고객이 지 말을 납득하든 못 하든 상관없이 그저 지 할 말만 하고 끝내는 게 이 작자의 사고회로란 말입니다.
난 그 말 납득한 적, 단 한번도 없는데 그저 지는 제3자한테 말 옮기게 시켜놓고는 그저 이걸로 족하다고 지 스스로만 끝났다 착각에 쩔어있습니다. 난 니 말 제대로 받아들일만하다고 생각한 적 전혀 없거든?
오늘이나 1달 전이나 똑같은 정신 상태라고.
그런 종자한테 그런 어영부영에 순진한 사고방식으로 어줍잖게 일 처리 하려 하다니. 진짜 심하게 안이하네.

그렇게 판매자한테 틈을 주니 판매자를 위한 곳이라는 소리가 나돌기나 하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하루에 제보되는 200여건의 피해제보글을 순서대로 진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분이 올리신 글에 대한 회신이 빠르지 않다고 해 반복적으로 '판매자를 위한 곳'이라는 식의 비난을 받아야 하는지 의문이네요.
또한 업체 측에 대한 분노를 저희 측으로 잘못 풀고 계신가 아닌가 합니다.
진행여부에 대한 상황설명에 대해서도 뉘앙스를 운운하며 계속 불쾌감은 표하시니 저희 역시 난감하네요.
더 이상 추측에 의한 비난 일색의 글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474 생활용품 (주)신세계까사 까사미아마곡점 정천길 2026-06-08
1518463 기타 남통동 크린토피아 이재숙 2026-06-08
1518453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 진 하 2026-06-08
1518452 식음료 롯데웰푸드 김창배 2026-06-08
1518451 서비스 아자스쿨 이명남 2026-06-08
1518447 유통 쿠팡 임영미 2026-06-08
1518446 생활용품 위드금창 (금창산업) 박정은 2026-06-08
1518445 생활용품 먼데이하우스 윤상한 2026-06-08
1518443 생활가전 (주)우현티앤씨 이후정 2026-06-08
1518439 자동차 혼다모터사이클 유학송 2026-06-08
1518436 휴대전화 I store 인천점 한미영 2026-06-08
1518429 생활용품 홈앤힐

처리중

반품
이서연 2026-06-08
1518426 생활가전 LG전자 박진석 2026-06-08
1518424 생활가전 (주)아아닉 신주희 2026-06-08
1518422 유통 쿠팡 김영미 2026-06-08
1518421 기타 연우바이오 노벨엔오코끼리 김수빈 2026-06-08
1518420 기타 오피셜키아이템(Oki) 쿠팡내 김민정 2026-06-08
1518419 유통 원핏(ONEFIT) 윤성한 2026-06-08
1518418 유통 더모즈 차형우 2026-06-08
1518416 유통 지젤슈즈 이미경 2026-06-08
1518415 기타 하나태평양약국 박순덕 2026-06-08
1518414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김기연 2026-06-08
151841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옥현 2026-06-08
1518411 기타 대호테크 추교민 2026-06-08
1518410 생활용품 뉴셀렉트 주식회사 / 이옴 전혜은 2026-06-08
1518409 기타 Wondershare 정은영 2026-06-08
1518408 통신 젝시믹스

처리중

환불 금액
박정현 2026-06-08
1518407 생활용품 조아스전자 백용원 2026-06-08
1518406 서비스 아뜰리에청소 김은혜 2026-06-08
1518405 기타 동네픽

처리중

입금요구
홍유란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