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TV A/S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TV A/S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혜정
  • 조회수 : 150회
  • 작성일 : 12-08-27 14:44:21

본문

제가 엘지 PDP TV 산지가 2년 조금 넘었습니다.
처음 2년전 산지 한달도 안되어 A/S를 요청했습니다.
모니터에 세로줄 한줄이 가길래 A/S를  받았는데 그때 기사분이 정확히 고쳐주지 못한채 이렇다 저렇다 결론을 주지않은채 줄이 있다가도 없어질수 있다고 했고 전파상 그럴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한줄은 쭉 진행상태였고 그러다고 얼마전 또한줄이 생겼길래 없어지겠지 했는데 계속 생기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해서 A/S 요청했는데 2년이 지나서  30만원 조금 안되는 금액이 발생한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너무 화가났습니다. 보통 가전은 10년정도 봐야 하는건데 처음부터 불량아니였나 산지 한달도 안되서 패널에 줄이 가면 문제가 있는거라고 다른 대리점 직원이 그러더군요. 그게 점점 퍼진다고 바꾸셔야 한다고 저는 그사실을 모른채 새 텔레비전이니깐 부품을 바꾸기 싫어서 그냥 보는데는 지장없어서 그런거고 그런 부분을  LG A/S 기사분이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를 안해주셨습니다. 그분이 소비자가 잘 판단할수 있도록 정보를 줬으면 이런황당한 일도 없없을 텐터
LG 전자 불만 상담쪽 직원하고 상담을 해봤는데 오히려 제과실로만 보고 큰소리를 불쾌하게 응대하더군요
이런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어떻게 고객보다 소리가 큰지~ 참으로 황당했습니다.
 그러면서 동탄쪽 A/ S  전화가 왔는데 제가 해드릴수 있는 부분은 부품비는 그대로 내시고 수리비쪽에서 8만원정도의 D/C 부분만 이야기 하더군요.
제가 A/S 기사분이 패널부분은 자꾸 번질수 있어서 바꾸셔야 할것 같다고 초기 응대를 해주셨으면 서로 불쾌할일이 없는데 또한 2년이 지나도 3~4개월 유효기간이 있다고 하던데
어디까지나 A/S 초기 응대가 엉망이었으며 LG 상담 직원의 불쾌한 태도하며 그런처사가 너무 억울하네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처음부터 하자가 있던 고가의 TV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894 기타 본다츠

처리중

영상요구
안선영 2026-06-21
1524893 기타 Kt 윤성래 2026-06-21
1524889 기타 phantom sp global co., limited 최병률 2026-06-21
1524885 기타 모노안경점 박민 2026-06-21
1524880 휴대전화 창원 상남 하이마트 이성미 2026-06-21
1524878 기타 원 행정사 사무소 김태환 2026-06-21
1524875 기타 르무통 운동화 이학선 2026-06-21
1524871 항공·여행 Trip.com 문유미 2026-06-21
1524866 유통 고속터미널 고투몰 교환불가 2026-06-21
152486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진우 2026-06-21
1524858 금융 교보생명 김창년 2026-06-21
1524855 식음료 서브웨이 이지영 2026-06-21
1524854 식음료 서브웨이 이지영 2026-06-21
1524852 기타 카카오T

처리중

승차거부
최재영 2026-06-21
1524850 유통 틱톡 해외업체 이헌진 2026-06-21
1524848 유통 차이코스 전자담배 박성주 2026-06-21
1524842 식음료 인포벨 홈쇼핑 김완식 2026-06-21
1524840 유통 주식회사 에스디엘에이치 대표노하진 유금숙 2026-06-21
1524839 식음료 용인 이수진 2026-06-21
1524837 통신 카카오티 지미남 2026-06-21
15248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서연 2026-06-21
1524835 자동차 한국지엠 신용기 2026-06-21
1524831 기타 지오아이앤티 박주현 2026-06-21
1524830 생활용품 바이탈스코프 주식회사(DAZAR) 강호진 2026-06-21
1524829 생활용품 데이케어몰

처리중

환불 안됨
김지영 2026-06-21
1524828 기타 주식회사 브레이크앤컴퍼니 반기원 2026-06-21
1524826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처리중

환불거절
이상재 2026-06-21
1524825 식음료 플라이트 김민정 2026-06-21
1524808 유통 하이리빙

처리중

헹주수건
이희경 2026-06-21
1524806 통신 티브로드 이희경 2026-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