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IG보험 멋대로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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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남희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2-08-07 21: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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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사건:증권도 약관도 받지 못한채 보험을 유지하다 딸아이가 외국을 나가게 되었고
자동이체다보니 통장 에서 18개월째 인출이 되다가 실효가 된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통장정리를 하다보니 보험료가 나가지 않은것 같아 LIG보험사로 연락해보니
실효등기를 보냈으니 부할 하라는 무책임한 말뿐....
저희는 등기를 받지도 그어떤 연락도 받지 못했음에도 지연이자까지 내면서 부할하라는 ....아쉬운사람이
우물 파라는 식입니다
너무도 화가나고 억울하나 저도 설계사 일을 하고 있는터라
속상하지만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중 제보험은 정상이었고 갑자기 종기가 머리에 생기는 바람에 입원보험금 청구하다보니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더군요
보험금 지급도 청구후 한달 가까이 걸렸고 직업 변경및 확인서를 받아가더군요
그러던중2012년8월7일 오후 1시30분경 고객센타라며 한통의 전화가 걸려와 다짜고짜 직업 변경 처리를 해야한다하더군요 한달전 변경 에대한 확인서를 써줬다 했더니 등기를 보냈다 오늘까지 확인서를 보내지 않으면 자동해지된다며 등기내용이 내용증명이였다하는데 화가 났습니다
그동안 그어떤 연락도 없던 회사가 해지 통보만 하더군요
어쩔수 없이 팩스로 받기로 하였는데 받아보니 보장 내용이 많은부분 축소되어 너무도 당황스러웠습니다
변경내용도 알려주지 않고 연락도 없이 부당한 내용 축소 도저히 확인서를 보낼수가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지인의 권유로 잘못된계약을 억지로 이어왔습니다 직업 변경 이 되면 알 려야 한다는 내용도 약 관이나 기타 서류 를 받지 못하고 관리를 받아본적도 없고 안내전화도 받은적 없고 부당히 해지처리 통보만 받았습니다
해약 하려고도 했지만 750만원돈을 40개월간 납입하고 270만원 정도 찾는다니...
이렇게 부당함을 답답함을 호소합니다
어찌해야할지....이렇게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해지 당해야 하는지 너무도 억울합니다
납입한돈을 찾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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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자녀분과 같이 해당보험 가입후 자동이체 신청해놓은 자녀분 보험금이 제대로 납부되지않아 실효되었는데 아무런 통보도 없었으며 제보자님 몸에 이상이 생겨 보험청구를 하셨는데 기간도 오래걸리고 보장내용 확인하던중 사전안내없이 많이 축소되어있어 해지요청을 하셨는데 수령금액이 턱없이 부족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부당한 보험업무에 대해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