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물품파손에 대한 보상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물품파손에 대한 보상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옥희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2-07-25 09:44:12

본문

수고 많으십니다.
광양에 사시는 엄마가 매실가공식품{제품명:홍쌍리 세트(품질로 인정받는 명인명품)}을 한진택배를 통해
보내셔서 6월 24일 수령했습니다.택배기사로 부터 물품이 파손되어 회사에는 접수했고 소비자가 확인후 다시 회사에 연락해달라고 해서 본사대표전화(1588-0011)로 상담원에게 접수했습니다.
파손된 제품이 있어야 보상처리 된다고하여 7월3일 배달했던 택배기사를 통해 파손품을 보냈습니다.
안양측 영업소는 광양측영업소에서 처리해야 한다고 몰라라 하고 본사로 연락하면 자동응답 돌려야하고 상담원은 바뀌고 ,회사생활하면서 눈치보며 전화하는데 매주 두번씩은 전화한 것 같습니다.
얼마되지 않는 금액이라 포기하기를 바라는 건가요?
이렇게 피동적이고 안일한 일처리 행태가 사람  열받게합니다.
운송장번호:3008-2555-1261
안양측영업소:031-455-8188 택배기사:정동수 010-6354-964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택배를 이용중 물건이 파손되었는데 보상처리가 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서는 운송인은 자기 또는 운송주선인이나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에 관하여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6-04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2026-06-04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2026-06-04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2026-06-04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2026-06-04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2026-06-04
1516442 기타 카바조 서병태 2026-06-04
1516441 기타 프리즘코리아 권현진 2026-06-04
1516440 건설 삼례 노루표 페인트 대리점 이찬구 2026-06-04
151643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차지혜 2026-06-04
1516438 기타 네이버비너스플러스샵 주정연 2026-06-04
1516436 생활용품 쿠팡 이재진 2026-06-04
1516434 통신 KT 이지연 2026-06-04
1516433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최민채 2026-06-04
1516430 생활용품 미송세탁 김영철 2026-06-04
1516429 기타 이사곰 강선아 2026-06-04
1516424 기타 SLOWFORU(슬로포유) 이보현 2026-06-04
1516423 유통 테무 신성하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